어제 충격적인 카톡을 받았습니다.
조회 3,760 · 공감 3 · 댓글 7
어제 나이가 많이 지긋한 선배가 대통령의 어린시절 관련
철 지난 내용을 카톡 단톡방에 게시하였습니다.
물론, 이미 다 인지한 내용이지만 마음이 참 묘했습니다.
평소, 국힘지지 성향이란 걸 인지하고 있었고,
가끔 만나면 정치 얘기는 거의 하지 않고 다른 주제로 만남을 유지해왔죠.
그런데, 갑자기 훅 ~
대통령 어린시절 관련 카톡을 보내는 것은
저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님도 잘 알고 있을 분이
이런 행위를 한다는 것은
<민석 민주당의 조희대 사법부에 대한 무능한 대처, 지금도 진행중 인 사법 내란 등등>에 비추어 볼 때
그만큼 밑바닥 일상생활에서
대통령에 대한 보수 진영의 흑색 작업/공격이 노골화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설명할 마음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왜냐,,,
지금의 민석 민주당과 대통은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저들에게 애걸 복걸 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죠.
근데,
저들은 오히려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내용 확산에 더 집중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네요.
앞으로 대통령을 누가 더 지지하고 응원해야 하죠??
이미 '반분신으로 낙인 찍힌 자'들이 지지/응원할 일은 없을 것이니,
당연 뉴이재명의 역할이 막중해 지는 거죠.
뉴 이재명 지지자 분들은
보수 진영으로 부터 대통령 지지자들을 더 많이 영입하여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 확보를 위한
구조적 다수화를 만드는데 더 분발해야 겠네요...
댓글 7
보수 극우 측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건
진보쪽에서 전두환 윤석열 지지하는 것보다 더 어이없는 일 이란걸...~~~
새삼스럽게 변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죠.
저들에게 애걸 복걸 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죠.
근데, 저들은 오히려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내용 확산에 더 집중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네요.
=====> 저들과 저들은 같고, 상상은 상상으로 이어지네요.
이젠 뭐 될데로 되라...에휴...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