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얼마전 미국대학풋볼 경기에서 나온 역대급 플레이입니다.

회원비난비아냥 ·

조회 1,564 · 공감 1 · 댓글 6


USC (흔히 말하는 남가주대학) 의 마크 보우맨 이라는 타이트엔드 포지션 선수인데..  

자그마치 196cm/107kg 선수가 저렇게 날아다닙니다. 

댓글 6

  1. 색다른일상 ·
    전 세계에서 신체 능력, 운동 신경, 파워가 가장 뛰어난 최정상급 선수들 저기 있다더니.. 탈 인간급 이네요.
  2. marino · · 공감 1
    @색다른일상님 심지어 프로도 아니고 대학생입니다 흐....
  3. marino ·
    미식축구 보면… 진짜 미국 내 최고 피지컬 괴물들이 다 모이는 곳 같습니다. NFL 정규시즌 기준 1년에 딱 17경기만 뛰는데도 리그 최저 연봉이 약 11억 원 부터 시작하니까요. 가장 많이 받는 선수는 870억 정도고요... ㅎㅎㅎ
  4. Dominic ·
    말 그대로 비스트 모드 !!!
    타이트 엔드가 ㄷㄷㄷ
  5. 고팩고 ·
    이쯤되면 nfl허들 누가 올려 주셔야 되는대요
  6. 닉네 ·
    이상한 알고리즘 덕(?)에 유튜브에서 nfl 하이라이트를 몇 번 봤는데

    수비가 저렇게 자세 낮추고 태클하는 이유가
    체급이 다르면 그냥 튕겨나가더군요. (ㅜ.ㅜ)

    결국 체급 차이가 많이 날수록 자세를 더 낮춰서
    비스트 모드 공격수의 하체를 공략해야 하는데

    저 덩치로 점프해버리니 황당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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