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국대학풋볼 경기에서 나온 역대급 플레이입니다. 회원비난비아냥 · 2026-11-02 17:25:06 조회 1,564 · 공감 1 · 댓글 6 USC (흔히 말하는 남가주대학) 의 마크 보우맨 이라는 타이트엔드 포지션 선수인데.. 자그마치 196cm/107kg 선수가 저렇게 날아다닙니다.
marino · 2026-11-02 17:42:52 미식축구 보면… 진짜 미국 내 최고 피지컬 괴물들이 다 모이는 곳 같습니다. NFL 정규시즌 기준 1년에 딱 17경기만 뛰는데도 리그 최저 연봉이 약 11억 원 부터 시작하니까요. 가장 많이 받는 선수는 870억 정도고요... ㅎㅎㅎ
닉네 · 2026-11-02 18:05:39 이상한 알고리즘 덕(?)에 유튜브에서 nfl 하이라이트를 몇 번 봤는데수비가 저렇게 자세 낮추고 태클하는 이유가체급이 다르면 그냥 튕겨나가더군요. (ㅜ.ㅜ)결국 체급 차이가 많이 날수록 자세를 더 낮춰서비스트 모드 공격수의 하체를 공략해야 하는데저 덩치로 점프해버리니 황당했을 것 같습니다.
댓글 6
타이트 엔드가 ㄷㄷㄷ
수비가 저렇게 자세 낮추고 태클하는 이유가
체급이 다르면 그냥 튕겨나가더군요. (ㅜ.ㅜ)
결국 체급 차이가 많이 날수록 자세를 더 낮춰서
비스트 모드 공격수의 하체를 공략해야 하는데
저 덩치로 점프해버리니 황당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