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합당 반대? 그들이 반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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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에 있을 총선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하지 않는다면
서울과 경기에서 2/3 이상을 국민의 힘에게
넘겨줄 겁니다.
총선에서 민주진영이 과반을 넘지 못하면
대통령 본인에게도 지옥이 될 거라
대통령도 찬성하고 나선 겁니다.
이걸 예상하고도 합당에 반대하는
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있다면
그건 작세이거나, 반명이 분명한 겁니다.
민주당에 주인행세를 해온 뉴이재명 지지자, 자영업자
스피커들이 반명인지 작세인지 구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바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인 겁니다.
대통령과 뉴이재명이 내세웠던 구조적 다수라는
시도는 허황된 거라는 걸 깨닫기 시작한 겁니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28년 총선에서 생존이 지상과제인 서울/경기권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조국혁신당과 합당에 더 난리일 겁니다.
그들은 전형적인 기회주자의들이니,,
재밌게 됐네요~
댓글 43
반명이 누구인지는 본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정의한다고 반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웬화님처럼 오해하는 분, 한 분이라도 구해드릴려고요.
그렇죠. 딴지같은데 가면 이미 이재명은 윤석렬급 대우를 하더라구요.
조국당이 꼬장부려서 경합지 의석이 몇개 더 날아가는 것보다는 낫겠죠.
자객마왕 조국이 평택에서 3등 한 것 보면 알 수 있죠.
협상카드을 실행하면 자객이 아니라 자결이 되죠.
그분들도 조국당 있어 다행이라고 하니
그리로들 가면 돨것 같습니다.
조국당이 지금 의원직숫자라도 건질려면 평상시 14~15% 당지지율이 나와야 가능한데 지금 지지도로 5석도 안나오는거 잘알고있죠. 그러니까 합당합당 노래부르는거겠죠. 만일 14~15% 나오면 자강할거라고 큰소리칠듯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하지 않는다면 서울과 경기에서 2/3 이상을 국민의 힘에게
넘겨준다는 근거는 전혀 없어보이네요. 혹시 근거가 김어준인가요?
민주진영의 특성상 합당 자체는 예정된 일이라 봅니다.
다만,
지분조율... 이라는 문제가 가장 큰 이슈 아닌가 싶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진행될 조건이냐에 따라 '언제' 가 결정될거라 생각하고요.
열린민주당 합당 당시를 보면,
대선이라 공천 관련으로 조율할 껀덕지도 없었지만...
열린민주당이 대의(?)를 따지며 거의 모든 지분을 포기함으로서 합당이 초고속 진행(?)으로 4개월 정도 소요된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합당은...
결국 28년 총선 공천권과,
통합 지도부의 인적구성 및 지분조율이 협상 테이블에 올라올 수 벆에 없을테니까요.
멱살잡이 쌈박질이 안 날래야 안 날수가 없는 합병구도입니다.
솔직히...
대의적 측면만 한정해서 볼 때 합당 (=민주진영 통합) 반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합당 과정에서 지분상 손해 볼거라고 생각해서 합당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죠.
조국혁신당이 열린민주당처럼 지분 거의 다 포기하고 민주진영 승리라는 대의로 합당한다고 하면 지금 합당 반대하는 국회의원, 중앙위원들 싹 다 합당 찬성으로 돌아설겁니다.
대신 조국혁신당 중앙위원 분들은 싹 다 합당 반대로 돌아서겠지만요...
저는... 이거 때문에 저번에 정청래 대표가 합당 운 띄웠을 때, (민주당 중앙위원들 반대야 그렇다 치고) 조국혁신당 내부적으로 합당에 대해 뜨뜻미지근 했던 측면도 있다 보는 편이에요.
합당이 안될것도 뻔히 알았겠만, 지분조율에서 조국혁신당이 크게 얻을것도 없는 시기라 봤겠죠.ㅠㅠ
그러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국혁신당 욕을 합니다.
조국혁신당 욕하기 전에 합당 하자는 의원들 욕부터 해야 순서가 맞지 않나 싶네요
가만 보고 있으면 웃기더라구요. ㅎㅎㅎㅎ
합당얘기는 항상 민주당이 아닌 민주당내 친청계 또는 반명이라고 하셔야죠. 정청래에게 표준 사람들요.
보고 있으면 웃겨서 말이죠.
소위 친명과 현 당지도부는 전혀 동의하지 않으니까요. 나눠서 얘기해야죠
이재명대통령이 긍정적 말을 했다는거 그냥 어느 중진의 바램인거 같은데요?
한명이 말끄냈다가 다른 중진들이 대부분 반대했고 이대통령은 별말을 안한걸
동의의 뜻으로 흘러나왔네요
홍익표수석이 의회에 와서 의원들 만나고 돌아 다닌거 잊으셨나 보네요
그때는 합당 찬성이고 지금은 반대인가요?
국힘뽀갠다고 응원했더니 민주당을 뽀개버렸죠.
인질범들과의 협상은 없다 가 국제적으로 불문율로 알고 있습니다.
쇄빙선 못지나가게 꽁꽁 얼리려고 한게 뉴재명
뉴재명들은 민주당 이름을 팔지 말아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책임소재가 저들을 향하고 있기에 그런겁니다.
조국당과 민주당 당원끼리 원만한 합의와 경쟁만을 기대합니다.
여태 대통령을 다 민주당 후보만 찍었는데 반명이 되네요.
아 친노, 친문이라 당연히 반명이려나요.
지지자를 적으로 만드는 뉴이재명의 자해행위는 참 대단합니다.
이래놓고 또 결과가 안 좋으면 너희 친노친문 때문이야! 하면서 남탓 시전이겠죠?
혁신당도 지지율 잘나오니 자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