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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로드스터는 양산 모델 공개를 안하는군요

아무도안찾음 ·

조회 1,281 · 공감 3 · 댓글 11

로드스터는 양산 모델 공개를 안하는군요 이미지 1

약 9년지났나요  출시가 28년이니까 출시 시점이면 약 10년이 넘는군요


오늘 쇼 기대하면서 드디어 양산모델이나 양산직전 프로트타입 공개 인가 했는데


쇼잉할려고 준비한게 전부네요...

댓글 11

  1. BPJP · · 공감 2
    그냥 서커스 하나 본 느낌...
    물론 자세제어는 진짜 미친 수준이라서 충격 먹었지만
    한편으로는 "차"를 보고 싶었는데 "차"에 관한 내용이 별로 없었던것 같아서 아쉽네요
  2. 아무도안찾음 ·
    @BPJP님 생각해보면 공중부양하면 미국에서 항공법 적용되던가 그런걸로 아는데 그냥 스페이스엑스 기술 자랑한거라고 보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로켓 달린건 일반고객에 파는것도 아니고요
  3. Meek ·
    자세 제어 시연은 정말 재미(?) 있었지만

    스페이스 X 컨드롤 하는거 보면 엄청 새로운건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그냥 차 모양 껍데기에 스페이스 X 처럼 컨트롤...


    실제 움직이는 차....그리고 거기에 붙은 X의 기술이 궁금해집니다
  4. 모어댄 ·
    인도이벤트인줄 알았는데, 다시 연기된거 같아요.
    제대로 된 배터리팩이나 공조기같은건 생략된 프로토겠죠.

    라고 생각했는데, UI영상 보니까 공조기도 다 되고, 만들기는 다 한모양인데요.
    내년에 나오긴 할거같네요.
  5. Edric ·
    오늘 뛰고 날고 붙어있는 움직임은 시연을 위한 최소한의 것만 남겨 무게를 줄였기 때문인가보네요.
    반대로 생각하면 실차가 나왔을때 같은 움직임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6. Mars ·
    결국 오늘 보여준 건 쇼잉......그 이상은 아니였던건가요. 오늘 나온건 결국 컨셉트카 같은 거군요. 실차가아니고
  7. 방송부서 ·
    비록 쇼같아도,
    테슬라는 실제 만들 제조사로 보여 멋있어 보이고 힘껏 응원하고 싶어요.
  8. Tide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저때 궁금해서 프레임 바이 프레임으로 돌려 봤었는데,

    저 프레임이 조명 때문에 그림자가 져서 속이 비어보이는데,
    저 몇프램후의 밝아지는 조명에서는,

    속이 비어있지 않고 격자프레임 다음 바닥이 보입니다.

    석션팬으로 공기를 빨아들여 하부를 음압으로 만들어 다운포스를 얻는 구조라,
    스커트 공간이 필요해서 에어로 쉴드로 미끈한 언더바디가 아닐 수도 있죠.

    음압으로 스커트의 벽이 안으로 무너지면 안되니 격자 프레임으로 벽을 지지했을수도 있는데,
    격자 프레임 아래의 바닥이 저게 마감이 다 된 상태인지 더 손볼곳이 남았는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9. 두오데시마 ·
    저도 이제 양산차 나오겠지 했는데
    끝나버려서 음? 했네요
  10. 맹꽁이 ·
    28년도 출시니 내년쯤 나오지 않을까요
  11. 야마돌아 ·
    차체 플로어를 통째로 기가프레스로 찍어냈다면요? 격자형태로 강성보강을 한거라고 하면 대단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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