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영화평 표현중 턱이 빠지는 압권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조회 903 · 공감 2 · 댓글 12


지난 20여년간 실제상황에서 그런 느낌이 든건 두번이었던거 같습니다.
스페이스X로켓재활용과 이번 로드스터 발표...
공도에서 쓸수 없는 옵션사양이긴 하지만 대단하긴 해요
이야기
조회 903 · 공감 2 · 댓글 12


지난 20여년간 실제상황에서 그런 느낌이 든건 두번이었던거 같습니다.
스페이스X로켓재활용과 이번 로드스터 발표...
공도에서 쓸수 없는 옵션사양이긴 하지만 대단하긴 해요
댓글 12
문제는 사람이 저 상태를 격으면 정신이 힘들 것 같습니다.
자동차에 개구리 버튼 누루면 10M 높이로 폭짝 뛰는 기능이 있으면 참으로 좋겠다는 상상을 많이 했는데,
진짜 되는군요.ㅎㅎ
저는 좀 바보같으면서도 매우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응원을 해주고 싶어요.
ㅎㅎ
햔장에서 실제로 시연한 건 아니고
미리 찍어둔 영상 틀어준 거 같았습니다.
물론 기능은 실제로 있다고 발표했고요.
요즘 자동차 행사에서 많이 하는 기법...
실차와 영상을 섞어서 보여주는.
여튼 옵션 자체는 놀랍네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기능 자체가 블러핑이다...는 건 아니에요.
현장의 발표 스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장에 설치된 실제 구조물이고, 관객석과 멀리 떨어진 이유는 안전 때문입니다.
안전 때문에라도 저기서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