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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스터의 쓰러스트 버전 예약금액이 충격적이네요

Rafael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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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버전의 10일내 납부금이 6,500만원이고, 그게 차 가격일리가 없다는걸 생각해보면...


쓰러스트 버전 예약금이 3.5억인거네요 ㅎㅎ


최종가격이 얼마일지 상상도 안가는군요;



결국 사람들이 기대하던 진짜 EV의 '로드스터'는 퍼포먼스 버전 하나인것같은데...


이것에 대한건 유사할 디자인 말고 나온게 없다고봐야하니 또 로드스터는 미궁속으로.....

댓글 8

  1. 아민러브 ·
    로켓 버전은 인플루언서한테만 팔겠죠? ㅎㅎ 이게 진짜 파는 물건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ㅎ
  2. jidi0109 ·
    @아민러브님
    공도는 불가죠
  3. 아민러브 ·
    jidi0109님// 당연하죠 ㅎㅎ Thrust 버전조차 안될가능성이 클겁니다
  4. Rafael ·
    댓글 이미지
    @아민러브님 이렇다네요 ㅎㅎ
  5. 대연회장 ·
    MKBHD한테 일단 한 대 간다 예상해봅니다.
  6. 단바람 ·
    남양 연구소에서도 연구용 한대 들이려나요
  7. Rafael ·
    @단바람님 제가 연구소 헤드라면 퍼포먼스만 들여다 볼듯요.. 그 이상은 기술의 분야가 다른 느낌이라;
  8. 힝힝이 ·
    와..아스라다 리프팅턴이 실제가 되다니!...
    우주 로켓을 다루는 자의 기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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