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짧은 여행 (feat. 리센느 미나미의 뿌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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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타다이 스테이숑


마! 열으라


여기는 생긴지 좀 됐어요


거제보다 더 시골 같은데?


여기부터 학교에요


비행기를 만드는 그런 대회가 있어요


학교갈때 유일하게 놀았던거


초등학생때 고릴라라고 얘기했었어요


센빠이 스키데스


와타시 워니쨩
이번 일본 도쿄여행 와서 치바에 한번 가보자 해서 짧게 다녀와봤습니다.
안원잘부에 나왔던 미나미의 뿌리를 찾아서 영상을 보고 한번 스윽 둘러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더 조용하고 한적하고 여유로운 동네 였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기분전환도 하고 힐링하고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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