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전문가들은 입만열면 구라를 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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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대북전문가라는 사람들중에서 제대로 맞히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맨날 어쩌고 저쩌고...이번에 김정은이 죽었다고 그럴 가능성에 이리저리 평가도 하고 뉴스도 나오고...
항상 볼때마다 느끼지만...왜 저렇게 거짓말을 내놓고 할까 입니다.
자기들이 북한내부 그것도 평양권력의 핵심에 있지 않는 이상 절대 알수가 없는데 천연덕 스럽게
그럴듯하게 말하고...예측하고...뭔가 평양 내부에 일이 있다는 식의....황당한 주장들.
결론: 왜 저러고 살까요??????????????????? 진짜 궁금함.
댓글 10
검증이 안되니 더더욱 거짓말이 느는거고....
부칸전문기자,대북소식통,tv에 나오는 새터민들은 더 한것 같구요.
자극적인 소설만 쓰죠....
덤으로 북한 가족과 카톡을 한다느니 돈을 정기적으로 보낸다느니 하는데..그거 불법아닌가요? 그걸 방송에서 떠들어도 아무도 문제 삼지 않죠. ㄷㄷㄷ
우리나라 자생의 공산주의자들은 특이한 점이 있는데, 70년대 유신시절 극우파의 정신을 답습한다는 것입니다.
공부 잘하는 SKY 학생들이 TV 에서 나오는 땡전뉴스를 절대로 믿지 않으니 남는건 어릴적 체화된 유신정신과 북한 간첩들로 부터 전수받은 주체정신이 서로 합체되어 이상야릇한 NL이란 태도가 되었습니다. 북한을 추종하나 현실은 공부하지 않고 미국만 타도하면 조국이 통일된다고 믿는 한총련이 탄생되었습니다.
구라를 치며 공부하지 않는 저들이 좌파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웃긴건 그렇게 탄생한 NL은 북한만 추종하고 공부를 하지 않고, 고등학교 때 공부 잘한 순서로 자기들의 조직을 만듭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순으로 지도부를 뽑고 밑의 대학은 따까리로 부리고 남자 운동권이 여자 운동권 위에 군림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졌죠.
저들은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들이 좌파를 만들어냈다는 문제 의식조차 없습니다.
검증 불가능 한 내용이 절대다수고,
그나마 일부 사실 검증 가능한 내용들도...
그걸 검증해 줄 수 있는 기관이 청와대, 국정원, 국방부, 일부 군 기관 등 기밀유지를 중시하는 정보기관으로 한정되어 있는데다..
이들이 대북관련 문제는 사실확인을 절대 안 해주죠.
툭 까놓고, 통일부나 외교부조차도 대북문제 관련해서는 제대로 된 정보공유를 못 받는다고 하니까요. 차라리 정보위 간사가 더 잘 안다는 말도 있으니...
아무말 대잔치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죠.
그나마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군 출신이나 국정원 출신이면 북한 보위부나 정보총국 같은 곳과 교류라도 해 본 경험이 있겠지만,
민간 전문가면... 그냥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걸텐데... 뭐... 당연히 답 없는거 아닐까요? 그냥 돈벌이(?)인거죠. 뭐...
솔직히 정치평론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청와대나 여의도 상황 다 알고 평론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ㅎㅎㅎ;;;
뭔 소리를 하던 책임질 일도 없고요...
북한에서 소송을 걸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