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로이터] 러시아, 억류 74세 미국교사 석방. 미국귀환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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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KST - 톰슨로이터 - 미 평화협상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러시아에 도착해 러시아측과 회담을 가진 가운데 러시아 측이 2022년 미국 용병활동을 한 혐위로 구금중인 74세 미국 교사 스티브 허버드를 석방했다고 푸틴 대통령의 성명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측의 화해무드가 더욱 가속되면서 우크라이나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러시아에 구금중인 스티브 허버드가 상트테레르부르크 국제공항에 도착해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가 타고온 항공기에서 대기중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과 미국,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3자회담을 준비중입니다. 러시아는 여전히 수명의 서방국적 국민들을 억류하고 있으며 최근 러시아는 극동에서 일본 민영방송 기자를 스파이 혐의로 체포한 바 있습니다.
댓글 3
우크라를...버리고...
러시아와...손...잡겠네요...
우크라...전쟁....
종전이...곧...옵니다..
유럽도...
미국을...뒤따라...갈듯요...
영원한...우방은...없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