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매는 아직 정리가 안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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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 상으로 확인해 보니
매수자의 근저당 17억여원이 아직도 안 풀렸고
또 그 17억여원을 갚기 위해 팔아야 할 매수자의 아파트도 아직 등기 상으로 팔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새로 비서실장이 된 전 국세청장과 면밀히 상의 좀 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토허제 구역인데
저 매수자 분은 집 못 팔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부동산 규제가 너무 복잡해서 저 방법은 어떻게 풀려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국민들은 이것보다 더 복잡한 사정도 많을 것입니다.
댓글 13
그러게 정상화 한다고 했으면 정상화 만들고 파시지...왜 1채도 투기로 몰아 가지고...
이제 본인이 비거주 1주택인데 세금폭탄 맞을 준비해야겠네요
이제 10일 남짓 남았네요.
왠지 이것도 제대로 안되면 또 한반 불타오를듯 합니다
그런데 매수자 분의 매매가 아마 쉽지 않을거 같아서
제 그냥 촉으로는 계약 취소 엔딩 예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재건축 내용이라 생소하기도 하고 해서 잘 기억도 안나네요.
근데 정말 신기하네요. 17.7억 근저당으로 매도한것도 욕먹을만한 행동인데
만일 계약취소 되어서 명의가 다시 돌아온다면 뭐 보여주기냐는 식으로 또 다시 얘기나올텐데
어떤 선택을 해도 좋은소리 못 들을 행동인데 도대체가 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눈가리고 아웅하면 뭐 다 오냐오냐 해줄줄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