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강버스 선박 제조사 선정 과정, 조작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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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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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선협회에서 리스트를 받은 사람은
한강사업추진단을 이끌었던
이 모 단장으로,
이 단장은 직원들에게
유도선협회 리스트 45곳 안에서
가덕중공업을 골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제는,
취재 결과 한강사업추진단의 실무자들조차
45곳의
리스트를 보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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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계약 뒤에는
최소 3억 원의
리베이트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
실제로 업체 선정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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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단장이...
모든...책임을...뒤집어...쓰나요??
댓글 1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2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는데
일단 모레, 5세후니를 정리하고
벌금 100만원 이상만 나와도, 5세후니는 내려와야합니다.
한강버스 건은 한강버스 대로 계속 팠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