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뻘글]탈모인은 아니지만 세월은 어쩔수 없군요

벼랑위의포모 ·

조회 1,073 · 공감 0 · 댓글 9

50년하고 쬐끔 더 살았는데, 80넘으신 부친도 탈모인 아니신데

갈수록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거울앞에서 고개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보면

속살이 좀 보이네요

탈모라기보다 가늘어진 머리카락 때문인듯한데

괜히 슬프네요. 탈모샴푸 광고도 많이하던데

다 허위광고 같고 모발이 갑자기 두꺼워지고 풍성해지는

약이 있을것 같지도 않고 그냥 괜히 슬픕니다


댓글 9

  1. marino · · 공감 1
    미녹시딜+ 프로페시아로 지킬수 있습니다 ~ ;)
  2. VIBE · · 공감 2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게 탈모입니다.
    머리카락이 완전히 빠지기 전, 가늘어지는 단계에서 탈모약을 먹어야 효과가 좋고 예후도 좋죠.
  3. 벼랑위의포모 ·
    @VIBE님 아 그렇군요 !
  4. afjladff ·
    미녹시딜+피나스테리드 계열로 현재 막아선 상황이고, 모발도 다시 조금 더 두꺼워졌고, 정수리 속살 살짝살짝 비쳐보이던 거 지금 안보입니다. ㅋ

    이대로 죽을때까지 갈려고요. 휴~

    20대 수준의 완전 풍성한 수준으로 돌아가는 건 힘들더라도 현재상황에서 멈추게 하거나 "약간" 더 개선하는 수준까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종로5가를 비롯 전국의 탈모성지 찾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벼랑위의포모 ·
    @afjladff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명약 ·
    탈모는 외할아버지의 영향력이 제일 셉니다.
  7. VIBE ·
    @명약님
    최근 연구 결과를 보면 외할아버지의 유전적 영향력이 가장 크다는건 속설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연구 결과에서는 부계가 모계보다 유전적 영향력이 크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8. 닥흐나이트 ·
    @명약님
    저희 외할아버지 풍성하셨습니다 ...
    근데 저희 형제는...
    암튼 영향을 못받았나 봅니다 ㅠ
  9. 에릭핑거 ·
    그게 탈모입니다 ㅠㅠ
    전 약 먹은지 15년 정도 됐는데요...
    약 효과 좋아요
    그냥 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잘 드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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