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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노 유리와 튼튼데스네.jpg

니파 ·

조회 1,827 · 공감 1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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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시위의 혼란을 틈타 명품 매장이 어김없이 공격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차례 당한 탓일지, 방탄유리로 잘 대비된 매장도 있었습니다.

현지 시간 17일,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있는 루이뷔통 매장 앞에 시위대들이 몰려 있습니다.

여러 차례 유리를 깨려고 시도하지만 쉽게 깨지지 않습니다.

마치 공성전을 하듯 합심해 시설물을 들고 유리를 부수려고 하기도 합니다.

시위가 끝난 후에는 침입을 막아낸 두꺼운 유리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창문이 특수 유리여서 버텼지만 무엇보다 운이 좋았다"는 매장 직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거 방탄유리야… 폭도들 '약탈' 막은 루이뷔통 매장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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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상당히 파인걸로 보이는데, 저런 두께면 5.56mm 소총탄도 막아낼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


댓글 7

  1. 프랑지파니 ·
    유리 가격도 엄청 비쌀텐데요 ㄷㄷㄷ
  2. 비내린후 ·
    @프랑지파니님 루이비통 가방 몇 개 팔면 유리 새거값 나오지 않을까요?
  3. 커레히 ·
    유리도 좋지만, 셔터가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 그건 안하네요?
  4. 연구원A ·
    @커레히님 사진 보니 셔터 다는 순간 미감이 상당히 구려질 거 같네요.
  5. 혼자걷는다 ·
    두께가 5cm도 넘어보이네요.
    중간에 투명 메시망같은것도 들어있을듯...
  6. 아띠팡 ·
    가격이 상당할 것 같네요... 딴딴 유리는 추천입니다.
  7. metalpiece7 ·
    상식적인 도덕관념만 있어도 내물건이 아니면 손대지 않는다는 의식이 있을텐데요. 선진국에 산다는 사람들이 저렇게 어떻게든 남의 물건 가져가려고 애쓰는거보면 '어쩜 저럴까' 저걸 더 신기해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남의나라와서 한국사람들 앞에 지갑이니 , 노트북이니 갖고 실험하는 외국 유튜버들에게 따져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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