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프랑스 시위보고 복지 과잉때문이라는;;

석열개신세기야 · · 수정

조회 1,702 · 공감 1 · 댓글 59

재밌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시네요.


마크롱은 서유럽 대표 신자유주의 포지션입니다.


별명이 부자들의 대통령이에요.


부자 감세 법인세 감세 등등 갖가지 감세 악수로


재정이 파탄 난겁니다. 


복지 과잉 때문이 아니라요.



마크롱이 복지든 뭐든 돈 쓰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긴축재정에 환장한지라 그렇지요.

아, 한 번 본적이 있는데 코로나 때 막무가내로 돈 푼적이 있습니다.


아마 저 때 돈 막 푼 것도 지금 이 꼴에 일조를 크게 했을 겁니다.


일주일 전에 프랑스 다녀왔는데,


노란조끼랑 무슨 극좌 노조랑 학생들이랑 한데 엉켜서


부자감세! 부자감세! 부자감세! 세 번씩 큰 소리로 떼창하더군요.


물론 욕하는 소립니다. 부자감세 욕하는 소리.








댓글 59

  1. 국힘제로123 ·
    부자증세 하다 프랑스에서 부자들이 도망갔고 그래서 꼼짝못한단거도 허위선전인가요?
  2. 석열개신세기야 ·
    @국힘제로123님 개소립니다. 죄송해요 표현이;;;
  3. 우저놈 · · 공감 2
    마크롱 포지션이야 유명한거고 마크롱이 개혁 하려는거 죄다 타협 하거나 막힌거 한두가지 아님에도 체질 개선을 위해 밀어 붙이고 있는거 모르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마크롱 이전부터 쌓여온 복지 등을 국민들의 처절한 반대로 맘대로 개혁 못하는겁니다 그 마크롱조차
    그러니까 답이 없다는거에요
    모든걸 걸고 개혁 하려 하는데 망할거 뻔한데도 받고 있는걸 국민들이 못내려놓으니까
  4. 석열개신세기야 ·
    @우저놈님
    선생님, 귀화하기 전에 저 프랑스에서 직장 생활 했어요 ㅎㅎ

    복지 아닙니다. 복지 맛을 조금이라도 본 적이 없어요 장담 합니다.
  5. 우저놈 · · 공감 2
    프랑스를 보고 복지 맛을 본적이 없다 표현 하시니 난감하네요
    그렇다면 프랑스급 국가의 재정적자와 빚은 자연스럽게 쌓여간건가요?
    그냥 제 의도 안적고 여러 인공지능에 프랑스의 재정적자가 쌓인 이유 치면 첫번째로 나오는게 항상 세계 최고수준의 공공 복지라고 나옵니다..
    다른분들이 알고 계시는게 맞아요
    고령화 사회보장비 그런것도 다 복지고요
  6. 석열개신세기야 ·
    @우저놈님
    말씀하시는 게 무슨 유튜브에 세뇌되신 분 같아요 사실이 아닙니다
  7. 우저놈 · · 공감 2
    프랑스는 GDP 대비 공공지출이 57%가 넘는다는데 현지 사정이 밝다는분이 세뇌 어쩌고 이야기 하시니 끼리끼리라고 님과 지인들의 사상이 반대쪽인분들만 모여있는듯 합니다
  8. 석열개신세기야 ·
    @우저놈님
    그럼 그 자료가 맞겠죠. ㅎㅎ 믿으시면 됩니다
  9. 컴구조 · · 공감 1
    마크롱 정책도 한국오면 그냥 우파가 아니라 좌파 정도일 뿐입니다. 한국기준으로 워낙 왼쪽에 있던 나라가 프랑스입니다.
    마크롱이 개혁한다고 해도 전제는 무상의료, 무상대학, 강력한 노동보호, 국가가 주도하는 산업정책을 유지하는 선에서입니다

    마크롱이 저렇게 하는 이유가.. 복지 시스템이 그대로라면 나라가 못버티는 거 아니까.. 저 사람이 나선것 뿐이죠.
    즉 프랑스 재정이 더이상 버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동안 구식민지 꿀 빨던 것들이 다 떨어져 나가고 있죠.

    자본주의는 결국 사적 자본의 투자가 있어야 발전하는 시스템인데.. 부자들에게 세금만 왕창 뜯어 간다고.. 하면..
    그들도 예전처럼 그냥 당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미 자본은 이동 할 수 있게 되어 있는거구요. 국가가 주도하는 시스템은 독재국가라면 몰라도..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효율이 떨어지고..
    결국 프랑스의 과도하게 큰 정부가 문제라는 건 전세계 누구나 알고 있는 겁니다. 프랑스 사람들만 모르겠죠.
  10. 석열개신세기야 ·
    @컴구조님
    마크롱이 좌파라니요 ㅋㅋㅋ 일부러 이러시는거죠 그쵸
  11. 컴구조 ·
    @석열개신세기야님
    한국 관점에서 보면 마크롱도 좌파 정부이고 프랑스 관점에서 보면 이재명 정부는 우파정부일 겁니다.
  12. 석열개신세기야 ·
    @컴구조님 마크롱은 서유럽 기준도 우지요
  13. 컴구조 ·
    @석열개신세기야님
    솔직히 서유럽 자체가 추구하던 방향이 전부 사회주의 감각의 복지국가였기 때문에 산업 경쟁력 자체가.. 다 나락가고 있는 거죠.

    참고로 마크롱이 연금개혁, 지출삭감에 집착하는 이유는 이념이 아니라 수학 때문일 겁니다.

    우리도 인구 구조상 조만간 맞이할 일이죠.
  14. 석열개신세기야 ·
    @컴구조님
    그 논리면 북유럽은 진작에 사라졌어야죠

    북유럽이 더한데요 복지가
  15. 컴구조 ·
    @석열개신세기야님
    그 소국들과 비교할 일이 아니죠. 그 땅에 인구가 500만~1000만에 자원들도 많은데 .. 1인당 자원의 양이 다릅니다.
    북유럽이 자원 없어 보여도.. 저 인구가 누리기에는 사실상 아랍에서 석유나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산림도 자원이고 지하자원도 많은 국가들인데다가.. 석유, 천연가스 나오는 덴마크, 노르웨이도 있고..
    철광석, 코발트, 니켈, 우라늄 등등 자원도 많아요. 소수 인구에 자원부국 국가들과 같은 차원에서 보는건 말도 안되죠.

    심지어 아이슬란드는 인구 37만이죠.
  16. 석열개신세기야 ·
    @컴구조님
    아뇨

    소국이든 대국이든 복지가 문제면

    다 망해야지요
  17. 컴구조 ·
    @석열개신세기야님

    이념이 아니라 수학.. 쉽게 보면 산수 문제입니다.
  18. 석열개신세기야 ·
    @컴구조님

    저기 밑에 프랑스 분이 댓글 쓰셨네요 참고하세요
  19. 컴구조 ·
    @석열개신세기야님

    경제는 외부에서 보는 것이 더 정확할 수도 있는 겁니다. 숲 내부에서 숲을 볼 수 없죠.
  20. 국힘제로123 ·
    그럼 시위대가 주장하는대로 부유층 증세면 다 해결되는데 그걸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21. 석열개신세기야 ·
    @국힘제로123님 아뇨
  22. piing ·
    ai 검색만 해봐도 마크롱 포지션과 지금의 원인을 알 수 있는데, 유튜브등에 뇌를 의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3. 석열개신세기야 ·
    @piing님
    그러게 말입니다 마크롱이 좌파라는 게 충격적이네요.
  24. nullim · · 공감 1
    부자들에게 더걷어봐야 큰돈 안됨... 법인세 더 걷고 복지를 줄여야 재정이 좋아질텐데... 그걸 하기가 쉽지 않음.
    부자들은 자신의 지지기반이고 가치관이니 포기할 수 없고 국민에게 세금더 걷고 복지 줄이는 것은 형평성 문제로 너무 많은 저항에 ....
  25. 석열개신세기야 ·
    @nullim님
    복지가 없어요.
    지금 학생들 들고 일어난 것도 교육예산까지 깎아서 그래요
  26. nullim ·
    @석열개신세기야님
    그건 복지가 아니고 의무이자 책무 같아 보입니다....
  27. 석열개신세기야 ·
    @nullim님 아니 없는데 줄이라는 건 뭘까요
  28. 우저놈 ·
    @nullim님 지금 학생들 들고 일어난거 말씀 잘하신거 같습니다
    여러 언론보도 통해서도 나왔지만 연금 등을 깎으려다 실패했고 그런 지출을 못줄이니 사회적 힘이 부족한 학생들의 예산이나 티가 덜나는 그런 부분들을 건들인겁니다
    연금 줄이고 복지 줄여야 하는데 마크롱이 암만 난리쳐도 시위 때문에 무른게 한두번이어야지요
  29. nullim ·
    @석열개신세기야님 그건 그들의 문제죠. 복지가 한가지는 아니니... 증세도 하고 복지도 줄이고.. 외부인 시선으로 봤을때 크게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제도가 되야....
  30. 석열개신세기야 ·
    @nullim님 아니 줄일 게 없다구요.
  31. 석열개신세기야 ·
    @우저놈님 무슨 뉴스를 보시고 계신 겁니까.
  32. 우저놈 ·
    @nullim님 진보쪽 클리앙에서 대부분이 연금 등 복지 문제라고 님 제외 대부분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니라고 하시는거 보면 님이 알고계시는 정보가 과거에 머물러 있거나 특이한 뉴스 보시고 있는거 같습니다
    보수쪽보다 진보쪽에서 복지가 문제라는 부분은 더 늦게 깨달을수밖에 없는데 진보쪽인 클리앙조차 많은분들이 복지를 지적하십니다 프랑스보고..
  33. 석열개신세기야 ·
    @우저놈님
    전 원래 독일인이었어요 프랑스에 친척과 친구들도 수두룩해요 잘난 체가 아니라 제가 프랑스 사정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34. nullim ·
    @석열개신세기야님
    저도 일가가 독일에사 수십년을 살다 2년전 귀국 했습니다. 그들은 분명 복지라는 것을 누립니다. 우리도 그렇구요. 환경에 적응 한겁니다. 그건 노동자나 국민의 문제라고 지적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그런 환경을 조성한 국가의 책임일 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쌓여온 룰을 이제 바꾸지 않으면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인걸 그들이 더 잘알꺼 같습니다.
  35. 석열개신세기야 ·
    @nullim님

    ㅋㅋ 저기 프랑스 동포분이 댓글 쓰셨네요. 참고하세요 ㅋㅋ
  36. nullim ·
    @석열개신세기야님 네 참고하겠습니다.
    프랑스가 문제인지 우리가 더 급한 문제에 직면했는지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37. 오독오독 ·
    문제는 시위대가 하자는방향으로가도 답이없다는거죠.
  38. 석열개신세기야 ·
    @오독오독님
    뭘 하자는 게 아니라, 못살겠다 좀 사람 좀 살자! 이런 거에요
  39. 오독오독 ·
    @석열개신세기야님
    대안이래봐야 연금개혁 더하는거말고없는데 또 시위할테니 재밌긴합니다 ㅋㅋ
  40. 석열개신세기야 ·
    @오독오독님 연금개혁이라뇨 연금개악이었죠. 내용을 모르시는구나
  41. 오독오독 ·
    @석열개신세기야님
    그거 한발물러났죠
    노벨경제학자도 비대해진 연금문제때문에 답이없다는데 그분도 내용을 모르셨나봅니다.
  42. 석열개신세기야 ·
    @오독오독님 연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43. 오독오독 ·
    @석열개신세기야님
    누구나 문제를알고있고 해결책도있다면 금방정상화 되겠지요 대안?아몰랑이면 망하는거고요.
  44. 안미잘 · · 공감 1
    복지랑 연금 문제가 맞는데요. 프랑스 정치인이 하는 말이고 시위대가 하는 말인데 이게 왜 아니라는거죠?
  45. 석열개신세기야 ·
    @안미잘님
    네네
  46. 주돜아리 ·
    제가 티비에서 본 분석과 좀 달라서 충격이네요. 시위대야 지들 편하자고 부자 감세 외치겠지만 실제 문제는 과도한 연금 지급으로 알고 있었는데.
    평균으로 일하는 사람이 받은 월급이 연금 수급자 월급보다 작다고..
    15년전인가? 야근 죽어라 하면서 받은 제 월급보다 교장으로 은퇴한 친척이 더 받는것 보고 짜증이 났었는데.. 프랑스가 지금 그 꼴로 알고 있어요. 도대체 소는 누가 키우냐는 거죠
  47. 석열개신세기야 ·
    @주돜아리님
    아뇨. 사실과 달라요.
  48. 주돜아리 · · 공감 1
    @석열개신세기야님 사실이 먼가요? 마크롱의 부자 감세로 세수 부족? 마크롱이 중도로 알고 있었는데.
  49. 석열개신세기야 ·
    @주돜아리님
    뭐 그런 거하고 같아요.

    연애를 책으로 배우는 거랑
    실전으로 배우는 거랑 차이가 있는거.

    백날 매체로 접해봤자
    시위대랑 이야기 한 번 나눠보는 것만 못하지요.
  50. Thmgm ·
    저도 프랑스에서 10년차 직장인인데 (그리고 프랑스인입니다), 복지를 따로 받아본적이 없네요 ㅋ
    그리고 프랑스 복지가 많아서 재정파탄났다는 전형적인 우물안 개구리인 소리인데 ㅠㅠ그러려니 하세요…
    유튜브가 다가 아닌데 한국에서 유튜브로 프랑스 다 아는분들이 많아서…
    요즘 한국분들 얘기하면 특히나 언론사 어디 하나만 보고, 혹은 유튜브 몇개 보고 프랑스 망했다고들 하시는데… 다양한 루트로 정보를 찾고 책도좀 읽으세요 라고 하고싶네요 진심 ㅠㅠ
  51. 석열개신세기야 · · 공감 1
    @Thmgm님
    아유 너무 답답하네요 ㅎㅎ

    요새 시끄러우실 건데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52. Thmgm ·
    @석열개신세기야님
    오늘 시위도.. 낮에 파리가 시끄럽다는 소식을 듣긴 했지만..
    저는 파리에 차몰고 친구 생일모임 다녀왔는데… 평온한 지역은 또 평온해요 ㅋㅋ 한국에서는 무슨 파리 도시 전체가 불바다인줄… ㅠㅠ
    언론사들도 과하게 보도하는 경향이 있쥬
    옙 :) 감사합니다
  53. 우저놈 ·
    @Thmgm님 지금 프랑스에서 시위하는 원인이 이거 아닌가요?
    다 뜯어가도 자기들한테 돌아오는게 없으니까요
    저소득층, 고령자 연금으로 공공부문 지출이 대거 빠져나가죠
    그런데 재정적자 때문에 조이기는 해야하고 학교, 병원, 공공서비스 등 반간접적인 부분을 먼저 건들이니 학생들도 난리가 난것이죠

    한국도 아니 어느나라도 평균적인 일반 직장인이 복지를 체감 하는일은 북유럽이어도 거의 없을겁니다..
    오히려 돈 더 내고 민생지원금 같은것도 제외 당하는데요
  54. Thmgm ·
    @우저놈님
    저도 뭐 어느정도 여기서 고소득자로서 세금 많이 뜯어가고 저소득층이 받는 보조금 같은 복지혜택 못받는거 불만이 있긴 합니다만…
    단순히 복지너무 많이해서 망했다는 너무 한쪽만 보고 주장하는거예요
    기업들 감세, 부유세 개편 등으로 조세 수입을 줄여버려서 기존에 지출하던게 감당이 안되는 상황인건데, 지금 시위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게 왜 조세구조 개혁의 고통이 서민, 중산층, 젊은이들에게 전가되게 하느냐는거죠. 연금 수급 연령 연장, 공공병원 및 학교 예산 동결/삭감, 지방 공공서비스 축소가 아니라 부유세 복원, 대기업 세금 더 걷어라 이거죠.

    물론… 대기업 다니는 저로서는 어? 나중에 그럼 기업들 세금 더 걷으면 회사 보너스로 받는 주식 떨어지는거 아닌가 하고 쉽게 생각은 들지만 또 이것도 너무 단순한 생각인거긴 하죠 ㅎㅎ

    머… 지금 프랑스는 복지병에 걸려 망해가는 나라의 모습은 아니고, 인구 고령화 시대에 보편적 복지국가를 어떻게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고통을 어떻게 공정하게 나눌 것인가를 두고 격렬한 사회적 합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모든 국가의 문제인데 결국… 프랑스가 이번에도 먼저 진통을 겪고 있네요 ㅎㅎ
  55. 마두두22 ·
    복지하느라 나라 재정이 없어서 다른거 다 줄아고 있다 아닌가요 경기도 재정 프로맥스 상황인데 이걸 그렇게 생각하시면요
  56. 석열개신세기야 ·
    @마두두22님
    위에 계신 프랑스동포님 댓글 참고 부탁드립니다
  57. MARIANO42 ·
    은퇴연령이 유럽에서 가장 일찍 연금받은나라로 재정부담이 큼. 마크롱이 약속한건 부자감세 해고쉬운 노동시장 개혁 그 중에 제일 부담큰것이 연감개혁. 와중 국가부채와 재정정자로 투자자자들 신뢰저하로 국채금리 상승. 다시 르펜이 64세로 올라간 은퇴연령을 62세로 낮추겠다고 함. 근데 르펜은 극우정당임.

    과거에 만들어진 높은 복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막대한 재정 지출이 필요하지만, 세금 인상이나 연금개혁은 정치적으로 매우 어려움.
    그렇다고 개혁을 미루면 국가부채와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교육,공공서비스에 투자할 여력이 줄어들 수있어 총체적 난국임.
    이거 아닌가요?

    리플다신 분들의 말도 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the-daily/id1200361736?l=ko&i=1000794027751
  58. 봄봄 ·
    그렇군요 선생님도 모자르다던데. 프랑스현지인이 복지가없다시는데 또 뭐라나오나 봐야겟네요.
    오히려 단풍국 간 친구가 여기 빨갱이 나라다 라더군요. 돈을 못벌엇네. 좀줄께. 옆집 의사는 이만큼버는데 너도 좀 줄게 맞춰 살아 이런식 이라고.
  59. 야하하하 · · 공감 1
    복지가 없다고 느껴지는 것과 복지지출이 없다는 건 다른 얘기입니다. 복지지출 찍히는 건 숫자로 알 수 있고 복지가 없다고 사람들이 느끼는 건 복지가 효율적으로 집행되지 않거나 도둑놈들이 있는 거겠죠. 아니면 아직 복지혜택을 받을 나이가 아니던가요.

    복지지출이 숫자로 찍히는 게 보이는데 없다고 우긴다고 숫자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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