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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싸가지가 없네요.

만기 · · 수정

조회 6,171 · 공감 79 · 댓글 24

워크숍에서 발언을 하면서.

중도는 없다라는 분들이 있다. 라고 하면 될것을. 

정청래의원과의 사적 대화를 가져와서 실명을 들먹이면서 발표하는건 도대체 무슨 싸가지입니까. 

경쟁에서 이겼으면 포용할줄 알아야 하는데 이건 뭐 꿇어라 수준이라고 밖에는. 

무슨 고딩 일진도 아니고 처참하네요. 

댓글 24

  1. PSPuser · · 공감 40
    목적을 달성했으니 본성을 숨기지 않죠. 다음 목표는 대통령이나 내각총리일겁니다
    정치인생에서 박쥐짓 했던것도 얼마나 기회주의자인가, 권력욕은 얼마정도인가를 가늠하는 거였는데
    명픽 덕에 아주 무지성 지지를 받고 한참 뽕 차있을때죠. 근데 알까요? 자기가 시험대에 올라있다는 사실을요.
    원래 뽕차있고 주변에 이언주, 김용 같은 사람들 포진해있으면 객관화가 안될걸요.
  2. 쇼팽좋아 · · 공감 12
    그냥 내 반대면 적으로 만드는거 같네요
  3. Kieth · · 공감 26
    이제 누가 김민석 대표와 사적 대화를 하려 할까요?

    그 대화를 가져다가 잘라서 실명 언급하며, 자신의 연설, PT, 인터뷰에 활용할텐데..
  4. 진우원 · · 공감 14
    중도가 없다라고 한말도 정청래가 한말 전체맥락을 보면 그런 말이 아니죠.
    이젠 본색을 숨기지도 않네요.
  5.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13
    저런 깎아내리기 발언들이 하나둘 쌓여가면 위험해집니다.

    예전 "이낙연" 씨가 가는 길이랑 비슷한 길을 가는 느낌입니다.

    지금은 정치 낭인이 되어서 흔적조차 찾기가 어렵죠.
  6. SUPERLINE · · 공감 4
    아무리 그래도 장동혁만 할려구요….
  7. 쇼팽좋아 · · 공감 20
    @SUPERLINE님 비교하는 대상이 장동혁인가요 ㅎㅎ
  8. minnesinger · · 공감 2
    @SUPERLINE님
    장동혁보단 나으니 좋은 지도자감 나타나서 기쁘고 안심되시겠네요
  9. 에필드 · · 공감 13
    외연을 확장한다면서 내연을 두들겨 부시는 이상한 화법이죠.
  10. 미니머 ·
    이제 당 대표 취임한 지 한 달도 안되었는데요... 너무 이른 평가 아닐까요
  11. jacobs · · 공감 14
    정청래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유시민한테도 저랬죠

    예의도 없고 신용도 없고
  12. 주나파 · · 공감 12
    큰일을 하기엔 그릇이 작아 보이더군요.
  13. 파리대제 · · 공감 7
    이재명이나 김민석이나 똔똔이죠.

    민주당 역대 대통령 중에서 국민에게 이렇게 잘난척 하는 지도자가 있었나요?
  14. 아키르 · · 공감 1
  15. EUPATIC · · 공감 11
    대표 되고 나서 하는 짓이나 말을 보니 겉뚜껑만 치장하는 한동훈 같고
    기본적인 예의도 말아먹는걸 보면 일베 같기도 하고요..
  16. 푸른하늘맨11 · · 공감 6
    이래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하죠
    조만간 지지율 더 내려가면 아마 대통령도 들이받고 본성 나오겠죠.
  17. 앵두류 · · 공감 6
    인성이 천박하다고 생각합니다.
  18. 마음555 · · 공감 3
    잘하고 있어요 이재명 지지율하락의 주범이죠
  19. 푸른바다물고기 · · 공감 2
    @마음555님 반박을 못하겠군여!
  20. 시아님 · · 공감 7
    댓글 이미지
    이때부터 싹수가 보였죠. 그리고 나오는 기사들 보니 통합은 없고 가던길 그냥 갈 거 같습니다.
  21. 여피여하 ·
    앞으로 잘 보세요..
    누가 자기정치를 하는지 !!
  22. 햇살좋은아침 ·
    난 잘났고 넌 아니야 라는 마음이거든요. 이재명이라 김민석이나 둘 다. 누구라도 본인의 심기 건드리면 불편하죠.
  23. Steinbourg · · 공감 1
    그렇다고 자리 박차고 나가는 전 당대표는 참 예의바른 분인가봅니다.
  24. 우하핫핫 ·
    이거는 누구를 지지하고 응원해도 욕먹을 만한 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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