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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임은정 광주청장 업무용 PC 포렌식…감찰 본격 착수

키보드유비 ·

조회 2,033 · 공감 3 · 댓글 11

중대범죄수사청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한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업무용 PC 자료를 디지털 포렌식하며 본격적인 감찰 절차에 착수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수청 본청 감찰담당관실 산하 수사관들은 이날 오후 전남 광주지방중수청사를 찾아 임 청장의 업무용 PC를 상대로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다.

허성환 감찰관 직무대리(감찰담당관)이 지난 15일 임 청장을 면담한 지 나흘 만에 본격적인 감찰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 청장은 당시 외부 일정으로 청사를 비운 상태였지만 디지털 포렌식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략


본보기로 삼았나 보네요.

출처 : https://naver.me/G7NAS1qK

댓글 11

  1. 카프카76 · · 공감 6
    이재명씨 대단합니다
  2. 호르몬 · · 공감 8
    와 이건 진짜 윤썩렬보다 더하네요
    결국 검찰이나 중수청이나 바뀐게 없어 보이네요
  3. jidi0109 · · 공감 3
    우와....
  4. 시아님 · · 공감 7
    발언만 감찰하면 될 걸 굳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을 저렇게 했어야지요.ㅎ
  5. 한량을꿈꾸며 · · 공감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웃긴 시대상황이네요
  6. 카인백작 · · 공감 3
    임은정 징계 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정치 검사는 용납하면 안됩니다
  7. 말은최대한작게 · · 공감 3
    우와 진짜 기가차서말이안나오는군요
  8. 아띠팡 · · 공감 6
    할일이 많아서 정치보복할 시간도 없다면서
    할일은 내팽겨고 정치보복만 하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이 있네요
  9. ckoscar · · 공감 1
    임은정을 두둔하고 정부를 비난하려면 논거를 갖춰서 글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뉴스만 있을뿐이네요.

    임은정이 과거 검찰 내부의 문제를 고발하고 싸워왔다고 해서 그게 언제까지나 면죄부가 되는 건 아니지요.
    소신과 독선은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것만으로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더구나 조직을 책임지는 고위 간부인데 언제까지 내부 고발자처럼 행동할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자리에 걸맞은 책임과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거기에도 아직 한참 못 미치는 것 같고요.

    검사가 정치에 개입하던 모습은 윤석열로 끝났어야죠. 그래서 이번 정치적 중립 의무와 품위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따져보겠다는 감찰 자체는 아주 정당하다고 봅니다.
  10. ARobin ·
    구조적 다수를 위해서 내란당과 검찰, 희대요시 사법부에는 한량없는 아량을 베푸시면서 왜 아렇게 민주지지층의 비판엔 긁혀서 밟으려 하나요? 이해불가네요
  11. 지딱코 ·
    아주 잘~도한다요.
    전 절대 구조적 다수에는 안들어가렵니다.
    일명 반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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