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탈북자. AI

다음에요 ·

조회 1,190 · 공감 0 · 댓글 6

현재, 중국을 통한 탈북자는 급감했습니다.

북한의 살림이 폈을 수도 있지만, 전세계 AI 경쟁력 2위의 국가에, 전국민의 음성, 외모까지 데이터베이스화해놓은 중국인지라, 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지 않은 인물이 여권도 없이 갑자기 중국내에 나타나면, 곧바로 공안의 추적을 받게 되어, 결국 송환될 확률이 높아져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자본이 안되어 AI에 돈을 못쓰는 북한이지만, 북한에 CCTV가 깔리고, 국민 모두의 음성 데이터, 외모 데이터가 등록되고, 중국의 AI를 빌려쓰거나, 능력이 되어 자체개발 AI로, 체제를 감시할 수 있다면, 핵심권력층의 쿠데타 외에는 북한의 체제가 바뀔 일은 없다고 봅니다.



댓글 6

  1. 클턍2 ·
    지금도 구조적으로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철저하다고 하니 AI 기술이 도입되나 안 되나 유의미한 차이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별개로 북한이 국가 전체에 CCTV를 깔고 AI를 가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려면 개혁개방이 되어야 가능할 겁니다. 요즘 남의 나라 전쟁터에 생목숨 갖다 팔아서 북한이 좀 먹고 살 만해졌다고 그러는데 병사 목숨 팔아서 번 푼돈으로 이런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도,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하죠. 지금의 폐쇄적이고 쓰레기 같은 경제 체제 안에서는 불가능합니다.
  2. fkekapf ·
    @클턍2님 중국 도움 있으면 가능합니다.
  3. 클턍2 ·
    @fkekapf님 중국이 그 정도로 퍼줄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당장 체제가 위태로운 상태가 아니니까요. 정은이가 죽어서 그 딸년이 등극하는 바람에 정권이 극히 위태로워진다면 또 모르겠네요.
  4. 엽차 ·
    @fkekapf님 중국은 예전부터 항상 딱 숨쉴 정도만 지원해 줬습니다.

    그래서 북한이 중국을 더 싫어하죠.

    그런 지원을 해 줄 가능성은 크지 않죠.
  5. 나르크 ·
    그런기술력이면 그전에 세계에 더 큰일이 일어나겠죠
  6. 사연객 ·
    근데 AI를 돌릴 GPU도 데이터센터도
    그 이전에 AI 돌릴 전력도
    그 이전에 인터넷 망도
    감시할 CCTV도 부족하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