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문조털래유를 깔때는 이런일을 예상했어야 하지 않나?

웰던커피 · · 수정

조회 4,291 · 공감 68 · 댓글 54

촉법 유튜버를 앞세우고 언론을 줄세워서 문조털래유를 척결대상으로 정했을때에는 

그냥 가만히 당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했나요?

남을 죽일 생각을 했으면 적어도 팔다리 하나는 내줄 생각을 했었어야야 합니다.

유시민 하나만으로도 온 언론이 그의 말에 대해 하루종일 분석하고 있는 것이 너무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지난 대선때는 대선주자로 뽑힌적도 있고 총리직도 고사한 사람,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국회의원에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를 너무 쉽게 본거 아닌가요?

지지율 30대를 눈앞에 두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천재일우의 기회를 이렇게 날리는 구나 싶어서...

속된말로 뻘짓하지 말고 하려던 일이나 빨리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건 어려우려나요?

>> 존대말을 써야해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4

  1. 어머 · · 공감 6
    본문이 이해는 가는데 클리앙은 존댓말이 규칙입니다
  2. 웰던커피 · · 공감 3
    @어머님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3. 조국수호이 · · 공감 38
    문조털래유만 뽑혀나갈줄 알았는데 본인들 기둥뿌리가 흔들리고 있죠.
  4. 궁돌 · · 공감 27
    급상승한 지지율뽕에취해 정신못차리다가 지지율이 폭락하니
    행동과 말이 미스매치
    당분간 정신좀 차리고 정리할건정리하고 갑시다
    더이상 오기부리다 다 망할것같음

    계엄일으키고 탄핵당한 반란 정권 다음에 들어섰는데 만약 실패한다?
    앞으로는 대한민국에 지옥길만있습니다
  5. 어럼립스 · · 공감 16
    본인 지지율 정도면 문조털래유 까면 그 쪽 팬덤이 자연스럽게 자기한테 붙을 거라 생각했겠죠.
    중간 상인에게 삥 뜯긴다는 생각이 들면 직거래를 결심하는 것처럼 말이죠.
    본인 인기가 대단한 줄 알았지만 실상은 문조털래유가 물고 빨아준 결과라는 게 지지율 30%로 증명됐네요.
  6. beppoo · · 공감 3
    @어럼립스님 어지간히 지능과 계산능력이 떨어지지 않고서는 내릴 수 없는 결론으로 시작한 게임이죠.

    내란시국에 힘입어서 다른 당과 연합한 뒤임에도 채 절반인 50%의 지지율을 못 얻고 가진 정권인데 거기서 또 20~30%을 떼어내서 갈라치기 해놓고 지지율이 유지되길 바란다뇨? ㅋㅋㅋ

    그렇다고 쨈통이를 그렇게 죽이려고 안달이 난 극우당 지지자들이 갑자기 정신나가서 자길 지지해 줄 것도 아닌데 도대체 무슨 정신머리로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으로 공격하는 놈들과 손을 잡고, 이병태니 봉욱이니 한찬식이니 인요한이니 김용남이니 이런 버러지들을 선택하거나 눈독 들여서 지 모가지를 이렇게 조르는 건지..

    아마 검찰개혁 뭉개고 앉았던 것도 장인수 기자 보도처럼 지가 수작질 했을 가능성 높을 겁니다. 검찰과 꽁냥꽁냥이 있었을 것이고, 따라서 그토록 뭉개고 앉았던 것일 게지요.
  7. 은의나무 · · 공감 3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소리 했다고 2찍들과 일배충들까지 그 말을 좋아서 퍼나르고 있죠
  8. 변방의비주류 · · 공감 2
    썩은 팔다리는 잘라내야지요
  9. 우푸 · · 공감 1
    @gohome님
    팔다리 잘린인간이 살수는 있나요?
    살아도 식물인간 아닌가?
  10. 변방의비주류 · · 공감 1
    @우푸님 몸통 뇌까지
    썩은게 잠식하는데 죽게 둘순 없죠.
    또 다른 팔다리를 붙일지는 나중 문제고요.
  11. 우푸 · · 공감 9
    @gohome님
    친노친문이 썩은 독이라는 인식이시군요
    이러니 지금처럼 갈라져 싸우는 수밖에 없는거죠

    3달내로 30프로 봅니다
  12. 변방의비주류 ·
    @우푸님 친노친문이 독? 그런내용이 있었나요. 저도 친노친문인데요? 생각이 어디까지 확장이 되시는건지..세상을 1과 0으로만 보면 위험합니다. 모아니면 도로 세상 흘러가지 않아요. 20프로 갔다가 올라간 우리 대통령도 있는데, 이통도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13. 우푸 ·
    @gohome님
    그럼 썩은 팔다리는 어떤 세력일까요?
  14. 변방의비주류 ·
    @우푸님 그들 이름만 팔아먹는 세력이죠. 사실확인없이 근거없이 대통령을 비난 조롱하는 세력이죠. 국짐과 한동훈과 똑같은 주장을 하는 세력이죠. 누군가의 계시를 기다리고 그에 따라 일사분란한게 뭔가 종교와 같다할까요. 몇몇분 추적좀 해보니까 예전에도 대통령을 비난했었고, 남경필에 대한 사랑이 넘쳤던 분들이 많더군요. 그들 말로는 뻔하죠.
  15. 웰던커피 ·
    @gohome님
  16. 투명펫 ·
    @gohome님
  17. Solari · · 공감 4
    누가 들으면 대대적으로 문조털래유 켐페인이라도 했는줄 알겠습니다. 어느 알지도 못하는 유투버가 한말을 가지고 늘어지는것도 정도것 해야죠.
  18. 우푸 · · 공감 10
    @Solari님
    이재명 최측근이고
    청와대수석비서관 출신
    김남국 의원부터 시작된거 아닌가요?
    이동형이 먼저였나?
    누가됬든 이재명 최측근들이고 이재명의 입들이라는 사실은 다를게 없긴해요
  19. Solari ·
    @우푸님 저는 그단어를 유시민 입에서 제일먼저 들었습니다. 그 이전엔 어느정도의 파급력이 있었는지 모르겟네요.
  20. 은의나무 ·
    @우푸님
    김남국이 아니라 별 인지도도 없는 친명 유튜버 최한욱이가 만든 용어 입니다
    이 사람이 언제부터 친명의 대표가 되고 이대통령의 머리와 입이 됐습니까?
  21. 우푸 · · 공감 3
    @Solari님
    문조털래유 용어의 사용율이 핵심문제가 아니죠
    문조털래유로 지칭되는 인물들에 대한 척결행동이 실제로 진행된게 문제죠
  22. 우푸 · · 공감 3
    @은의나무님
    그용어를 만든사람이 듣보잡일지는 모르지만
    그용어를 널리 사용한건 이재명 최측는 그룹인건 맞죠
  23. 은의나무 ·
    @우푸님
    그중 몇명이 사용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을 대변한건 아니죠
  24. 우푸 · · 공감 4
    @은의나무님
    이재명 측근들이 인용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그걸 리트윗하고
    문통까는글 쓰는 사람 따봉날리시고?
  25. 은의나무 ·
    @우푸님
    그런건 인용이라도 하시면서 주장해야죠

    이런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 실수는 거론 안돼고
    이재명 대통령 실수만 두고두고 거론 되는 군요
  26. 웰던커피 · · 공감 1
    @Solari님 커뮤질 좀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 이야기인데 정말 못 들어보셨나요?
  27. Solari ·
    @웰던커피님 네 가슴에 손을얹고 못들어봤네요. 사실 저게 왜 혐오 발언인지도 모르겠구요.
  28. beppoo · · 공감 3
    @Solari님 풉... 알지 못하는 일개 유튜버요? ㅋㅋㅋㅋㅋㅋ

    짬통이가 얼마나 sns로 별 놈들을 다 팔로우하는지 모르시는 거예요? 아님 걍 타조마냥 대가리 땅에 박고 안보이는 척 하시는 건가요?

    눈을 뜨시면 상황이 좀 달리 보일 겁니다.
  29. 웰던커피 · · 공감 1
    @Solari님 멸칭이라고 말씀드린적은 없습니다. 다만, 목표로 삼았다는 게 문제죠.서울이 목적지야 라고 했을때 서울을 다른 의미로 해석하지 않는것처럼요. 목표로 삼았다는 것은 진작에 오래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였고 대부분은 그 내용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 이라는 생각이 있으니 뭐 그렇겠거니 한거죠. 하지만 현 대통령의 가망모찌라 불리었으며 민주당 대변인이었다가 국회의원으로 들어온 김남국 의원이 그렇게 이야기했을때 부터는 공식화 된 거라고 봐야합니다. 저도 저 말을 멸칭으로 보지는 않습니다만 공격목표로 삼았다 라는 생각은 듭니다. 적어도 남의 뒷통수 깔때는 자기 뒷통수도 까질수 있겠구나 해야죠.
  30. 네로넘볼 · · 공감 10
    개혁은 어디로 간 지 알 길이 없고 권력욕만 남았네요.
  31. 두런두런 · · 공감 11
    내가 문조털래유다 꼴이죠...지지자 중 반 이상이 문조털래유 즁 적어도 한 명은 좋아할텐데 저걸 다 묶어서 반명프레임을 씌우니 자기 몸에 칼질을 한 셈입니다. 자업자득이죠 ㅋㅋㅋ 살다살다 민주진영에서 스스로 몰락을 재촉하는 대통령이 나얼 줄 몰랐네요
  32. 책상물림 · · 공감 4
    존댓말은 고쳤는지 모르겟으나 글속에 비야냥, 비꼼만 가득하네요.

    정치에 너무 과몰입해 계신거아니신지.

    xxxxxx멸칭 하도 난리처서 저같은 경우 기존에 쓴적도 없고 이후로 인용도 않하는데, 스스로 혐오하는 멸칭을 인용을 빌어 온갖 댓글이 스스로 사용하고 있네요. 진짜로 혐오하는 단어는 인용하는거 조차 저어하게 되는거 아닌지요.
    오히려 그쪽 지지자들이 매일 그 멸칭이 잊혀질까봐 가져다 쓰는거 같습니다.
  33. Eod2 · · 공감 1
    @책상물림님 님이 그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에 하도 난리를친다고 느낄정도로 비하외 조롱이 심했던건 사실이고요.
    이제는 전당대회끝났고 통합해야 하니 쓱 없던일
    하자는건가요? 피해자들은 난도질당해서 구멍이 숭숭 나있는데 왜 이런일이 생겼나 원인은 알아야죠. 걍 없던일 하자는거면 본인 정신 편한쪽만 찾아 세상 참 쉽게 살려고 하시는분같네요
  34. 책상물림 ·
    @Eod2님 뭘 세상을 쉽게 살려고 하고 뭘 없던일로 해요. 멸칭, 혐오 그런 단어는 쓰지 말자는 건데. 그리고 멸칭 사용 때문에 이 사달 난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멸칭 사용으로 세상 무너질거처럼 호들갑 떨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죽을똥 살똥 열심히 잘하고 있는 집권 2년차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분들과

    2. 대통령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니, 제동을 걸어주는게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두 집단 간 입장 차이가 너무 커서 이 사단이 난거라 생각합니다.
  35. Eod2 · · 공감 2
    @책상물림님
    선 넘어선 안 될 멸칭으로 난장판을 만들어 정쟁의 이득을 챙길 땐 가만히 있다가, 목적을 이루니 이제 와서 '통합'을 명목으로 단어 자체를 봉인하려는 건 전형적인 책임 회피로 보여서요

    당한 입장에서는 그 비열했던 과정과 책임을 끝까지 묻기 위해 그 단어가 쓰이게 된 맥락을 계속 상기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36. 웰던커피 · · 공감 1
    @책상물림님 저도 쓴적이 없습니다만 이미 기성언론에서 쓰기 시작했으면 타게팅끝난 거라고 봅니다
    탄핵때 여의도에서 지낸 그 시간들 때문에 라도 몰입은 해야죠
    그때 여의도에 모이지 않고 국회가 점령당했으면 이런 글 쓸수나 있었겠습니까?

    어쩌면 저들이 멸칭으로 부르는 것이 우리에게 깃발이 되어주고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제 해석으로는 적어도 문조털래유를 공격하는 사람이 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7. 모꼬이게 · · 공감 6
    문조털래유라는 말이 나오게 된 이유가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인선을 비판하고 총리를 대놓고 까고 정청래가 조국당과의 합당을 기습발표하고 유시민이 abc를 들고나와서 민주당 지지자들을 갈라치기 하면서 부터죠. 마치 아무것도 없었는데 문조털래유라는 말로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려는듯 보이네요. 적어놓고 보니 김어준-정청래-유시민의 움직임이 진짜 뭔가 짠듯이 보이긴 하네요. 저들의 독단적인 움직임이 합당도 조국의 원내 입성도 정청래의 연임도 막았지만 거기에 대해선 전혀 반성이 없군요.
  38. 웰던커피 · · 공감 1
    @모꼬이게님 시간순서대로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가방모찌 김남국 의원의 발언을 찾아보세요

    https://www.mt.co.kr/society/2020/02/20/2020022008045375000

    이때만 해도 노무현 정신이라고 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3631CLIEN

    이때는 또 친노 친문으로는 안된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세상에 아무리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고 하지만 바람이 불자 풀이 알아서 눕는다던데 불지도 않은 바람에 스스로 눕는군요.
  39. mountpath ·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을 쓴 것은,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자리에 있었는데 막지 않은 것은
    그들이 민주당이 아니라는 징표 아닐까요
    아직까지도 막지 않고 그저 시늉만 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성도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40. 에스피토 ·
    이진숙 유시민 공통점은 짠물 극성 지지자나 유투브 제외 하고는 대부분의 여론 평론가들한테 욕먹는데 비슷합니다.
    왜 욕먹는지 생각해 봐야 하는데 닶이 없는게 신천지 같네요.
    악영향이 크다고 좋은건 아닐텐데요.
  41. 웰던커피 · · 공감 1
    @에스피토님 왜 유시민의 영향력이 1위 인지를 고민해보세요. 이빵숙과 비교는 좀..
    그리고 신천지는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42. 빈여사남편 · · 공감 5
    전당대회끝나면 지지율 올라간다고 예측한 사람들은 진짜 정치 초보인듯 합니다
  43. 에드리 ·
    우리나라 영향력 1위 유시민작가께서 직접 친문 주전 공격수로 나서니까 영향력이 어마어마 한 것 같아요.
    예전 노무현대통령때도 당내 신구 새력간 갈등으로 분당 사태가 있었죠,.
    이번건도 똑같은 사태라고 보고 빨리 정리되면 좋겠는데 친문 대표 공격수로 유시민작가께서 등판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쩝
  44. 에스피토 · · 공감 4
    윤석열 탄생시키고 정권 넘어 가게 도와준 김어준 유시민은 지난 잘못을 뉘우치지는 않고 근거 없이 이재명 정부 흔드는게 정상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은 뭔 생각인가요?
    동조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재명 악마화 되었을때 욕했던 사람들이겠죠.
    이런 사람들 속에 신천지가 끼어 작업 하고 있을 거라는 김목사의 장르만 여의도 에서의 코멘트가 진짜인가 의심스러운 생각이 드네요
  45. 웰던커피 · · 공감 1
    @에스피토님 무슨 근거의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윤석열을 탄생시킨게 김어준 유시민이라는 겁니까?
  46. 자이야이리 · · 공감 4
    기업이나 조직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이 착각에 빠지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 중의 대부분이 “본인의 능력을 과신”한다는 것이죠. 기업의 인프라와 후광 등 주변 도움은 간과한채 말이죠.
    “모든 성과는 내가 다 한 거야~” 자신감에 차서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어진다죠?
    후속으로 이직/사업 등을 선택하고, 당연히 “후회”를 하는게 일반적인 수순이라 합니다.
    “삼성에 있을 때나 능력있는 임원소리 둗지, 삼성 벗어나면 뭔데요???” 이런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47. Aeroplane · · 공감 5
    클리앙 내로 한정해서 본다면...
    어느 한쪽 의견으로 쏠린채 시간이 지나보면 자제하는 분위기.. 과한 발언 삼가기 & 말리기.. 등등이 나타납니다. 머리가 식으며 어느정도 안정이 되지요.
    이럴때 소위 "어그로"들이 나타나서 불씨를 계속 살리는 패턴이 발생하는데 지금은 "뉴이재명"들이 요 역할을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하고 있다고 봅니다.
  48. 벌레수집가 ·
    이대통령의 자승자박 지팔지꼰 아니겠습니까… 왼쪽을 챙긴다라는 가소로운 표현에 조소를 던지며, 역시나 무늬만 민주세력으로 둔갑한 간신들, 손가혁, 일베들과 함께 왕정놀이 하길 응원하렵니다.

    반명으로 일컬어지는 친민주 회원님들! 이제 이대통령에 대한 미련은 정말로 접어버립시다. 사기꾼일 뿐이었습니다.
  49. 은의나무 · · 공감 1
    저 단어가 쓰이게 된거나 뉴이재명이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현 정부의 검찰개혁 문제를 의심하는 의견이 저들에게 나오기 시작한게 원인이 된거죠
  50. imim1 · · 공감 2
    소탐대실. 뻘짓을 한거죠. 양분후 중도 끌어와 찐명? 희망사항일듯
  51. simplelife · · 공감 2
    찐명이라고 편가르기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출 끝났다고 이제 그게 봉합될까요? 행동이 바뀌어야 봉합이 되겠죠.
  52. 러브마조 · · 공감 1
    동감합니다
  53. GENIUS · · 공감 1
    요즘 정치글 보는 게 지긋지긋해서 토픽 설정으로 피하고 있는데
    우연히 보게 되어 댓글을 남기네요.

    ㅁㅈㅌㄹㅇ가 무슨 성역이라도 됩니까?
    같은 진영의 대통령을 향해서도 막말을 서슴지 않는 상황에서 ㅁㅈㅌㄹㅇ에 대한 정당한 비판조차 입틀막당해야 할 이유는 없죠.
    게다가 요즘 ㅁㅈㅌㄹㅇ란 용어를 끊임없이 언급하며 허수아비 때리기 하는 사람들은 님들 밖에 없어요.

    그리고 사실 관계는 똑바로 말씀하셔야죠.
    이 이슈는 정청래와 합이 맞지 않다고 느껴왔던 청와대에서
    정청래의 기습합당 발표 이후 김민석을 통해 견제하기 시작하면서 비롯된 일이고
    당시 김민석의 입을 통해 “당대표에 대한 로망”이란 말이 나오자마자
    그를 김민새라는 멸칭을 사용하며 온갖 사소한 일로 악마화하면서 이 전쟁이 시작된 겁니다.
    이후 ABC론을 통해 유시민도 묶여서 비판받게 된거구요.
    이렇게 까지 첨예하게 된 건 다 맥락이 있어요.
    개인적으론 당권을 차지하기 위한 이 싸움 앞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문제 조차 그 정쟁의 수단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님들이 그렇게 신격화하는 ㅁㅈㅌㄹㅇ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에 스크래치가 나는게 싫어서
    보복하시는 거라면 맘껏 하십시오.
    본인들이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도 모르면서 맘껏 도파민을 분출하다보면
    너덜너덜해진 진영을 보고 언젠가 깨닫는 날도 오겠죠.

    제 관점에선 진영을 향해 증오의 말을 서슴지 않고 내뱉는 자들은 누가 되든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54. 치치파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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