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AS · 2026-08-22 21:06:24 · 공감 1 @live@wire님 예전에 불이나오는 브로일러를 패티가 지나가며 구워지는 방식일때는 정말 맛있었습니다.솔직히 요즘은 맥도날드나 다를바가 없지요.근데 저러는거보니 아예 망조가 든것 같네요.
용이형 · 2026-08-22 21:14:37 @BARCAS님 우리동네 버거왕은 매장에서 바로 먹어도 버거가 차디찹니다. 몇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안고쳐지더군요. 그래서 생전 안가던 롯데리아를 갑니다.
댓글 10
혹시 20년 전쯤 드셔보셨나요
그땐 달랐죠 ㅠ
솔직히 요즘은 맥도날드나 다를바가 없지요.
근데 저러는거보니 아예 망조가 든것 같네요.
며칠 전에도 갔어요.
집에서 5분 거리여서 종종 가요.
와퍼도 질리게 먹었는데 얇디 얇고 불맛 못 느끼겠어요.
프차버거가 이런걸 시도한다는게 프차 이미지가 다른 나라랑은 다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