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테이프 등 구매하는 입장에서... 한화, 엘지, 현대 등등이 죄다... 비슷한 시기에 업체들에 대놓고 공문 싹 다 돌렸고, 인상률도 다 똑같았던지라...
그냥 냅다 대놓고 한 담합(?)이었기는 하죠. 공정위도 5월 쯤부터 다 알았을겁니다. 아예 석화 업체들이 미리 정부에 이야기하고 담합 했을수도 있고...
지금 페인트 쪽도 다 담합 걸렸는데... (KCC는 공정위 지침대로 하면 팔면 팔수록 손해라고 냅다 이딴식이면 라인 중단 운운하고 출고량 확 줄였죠. 그래서 페인트 가격 상승...ㅠ) 정부에서 물가통제를 거는 와중이라... 어차피 개노답 상황인거, 이거 다들 걸릴거 알면서 담합한 거라 생각합니다.
다용이
·
여기는 그냥 하는게 아니라 대놓고 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제조업이 다시 살아나려면 유통담합을 죽여야한다고 봅니다. 제조단가 100원 오르는데 소비자가는 1000원 오르니 제조업을 어떻게 유지합니까
앙피트리테
·
크 이렇게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바다갈필요가 없었네요
나부터살자
·
담합하면 그냥 그 회사 소유주는 무조건 감방가고 징벌적 손해 배상으로 지분과 지배력을 유지할 수 없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만일 본인이 지시한게 아니라면 매출의 30%를 국고로 보내고, 강제 영업정지까지 하게 한 후에 실제 작업을 한 담당자에게 구상권 청구가 가능하게 해야죠. 그리고 담합은 명확한 회의록이나 내부적 근거가 없이 일정 시간 안에 거의 유사하게 금액이 이동하면 담합으로 봐야죠. 자본주의는 공정한 경쟁체제에서만 동작합니다.
댓글 4
한화, 엘지, 현대 등등이 죄다...
비슷한 시기에 업체들에 대놓고 공문 싹 다 돌렸고, 인상률도 다 똑같았던지라...
그냥 냅다 대놓고 한 담합(?)이었기는 하죠. 공정위도 5월 쯤부터 다 알았을겁니다. 아예 석화 업체들이 미리 정부에 이야기하고 담합 했을수도 있고...
지금 페인트 쪽도 다 담합 걸렸는데... (KCC는 공정위 지침대로 하면 팔면 팔수록 손해라고 냅다 이딴식이면 라인 중단 운운하고 출고량 확 줄였죠. 그래서 페인트 가격 상승...ㅠ)
정부에서 물가통제를 거는 와중이라... 어차피 개노답 상황인거, 이거 다들 걸릴거 알면서 담합한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제조업이 다시 살아나려면 유통담합을 죽여야한다고 봅니다. 제조단가 100원 오르는데 소비자가는 1000원 오르니 제조업을 어떻게 유지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