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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오너 3세 병역기피로 탄약사업부를 매각추진.

Franco · · 수정

조회 27,975 · 공감 46 · 댓글 6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9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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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탄약사업부 매각 추진은  만 18세 오너 3세 류진 회장의 장남의최근 美 국적 취득 때문.


방위사업법상 외국인 국적자는 승계가 불가능해 해외 탄약 유통권 빼고 매각 준비중


풍산이 핵심 사업인 탄약 부문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방위산업 업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풍산에서 탄약을 공급받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이 모두 관심을 보였다. 


류진 회장 장남을 비롯해 오너 3세들이 미국 국적을 취득한 풍산그룹은 방산 사업을 정리하고 신사업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각 작업은 외국계 IB인 라자드와 법무법인 김앤장이 돕고 있다.


탄약 부문은 풍산의 주력 사업이다. 


소구경에서 대구경에 이르는 각종 군용 탄약과 스포츠용 탄약, 추진화약 및 탄약 부분품 등을 생산한다. 


탄약 제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풍산의 방산 사업 부문은 지난해 1조1868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풍산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8%였다. 다만 탄약 사업이 전체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과 동합금을 활용해 산업 기초재를 생산하는 신동 부문은 매출 규모는 크지만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풍산은 오너 3세의 경영권 승계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알짜 사업 매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류 회장의 장남 류성곤 씨(미국명 로이스 류)는 2013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류씨는 풍산의 미국 계열사 PMX인더스트리에서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방위사업법상 외국인인 로이스 류씨가 류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이어받아 회사를 이끌어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회의원 시절이던 지난해 7월 국내 방산업체가 외국인을 임원으로 선임하려면 정부 허가를 미리 받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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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다른 기사입니다.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html?idxno=84769


류진 회장 장남, 미국 국적 선택 후 미국 계열사 요직…‘병역은 건너뛰고 경영만 챙긴다’ 논란 확산

풍산 오너 일가의 미국 국적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18세에 국적을 포기한 장남 류성곤, 이후 풍산 미국 계열사에서 요직을 맡아 근무해 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며 ‘병역을 피한 뒤 곧바로 경영 참여’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장남 류성곤의 경우 만 18세에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문제는 이후, 풍산의 미국 자회사인 풍산아메리카 또는 PMX Industries에서 경영직으로 근무해 왔다는 사실이 여러 매체를 통해 확인되면서 세습 경영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국적 이탈 시점이 징병검사 직전이고, 이후 행보가 곧바로 미국 계열사 경영 참여라는 점에서 병역의무만 우회한 채 승계의 길은 그대로 밟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PMX Industries의 경우 풍산의 핵심 해외 생산 법인으로, 국제 동제품 제조와 북미 방산·산업 시장 공급을 담당하는 전략 거점이다.

이런 곳에 오너 일가 장남이 미국 시민권자 신분으로 수석부사장 등 요직을 맡고 있었다는 보도는 단순 병역 회피 논란을 넘어 ‘안보산업의 지배구조가 해외 국적자에 의해 운영되는 모순’이라는 문제로 번지고 있다.

방산기업은 기술·보안·공급망 관리 등 국가전략과 직결되지만, 풍산은 오너 일가 다수가 미국 시민권을 보유한 채 해외 법인에서 경영을 수행해 온 셈이다.

그럼에도 류성곤의 행보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해와 크게 멀지 않은 시점에 해외 계열사에서 근무를 시작해 승계 수업을 밟고 있다는 의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병역의무 회피 후 해외에서 안전하게 승계 준비’라는 비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 본사에서 공식 임원으로 등재된 적은 아직 없지만, 미국 법인 경영 경력은 향후 지배구조 승계의 기반이 될 수 있어 공적 감시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결국 풍산 사태는 단순한 국적 변경 논란을 넘어, 방산기업 오너 일가가 병역은 피하고 경영은 챙기는 구조적 모순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방산기업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와 오너 국적 규제 논의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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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구리로 동전 만드는 사업부문 또한

글로벌 점유율이 꽤나 대단한 입지의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사업분야는 방산이 아니라서 남기고 탄약사업부만 매각한다는군요.

2013년 병무청 신검받기 전인 만 18세에 이민이라 아주 스티붕유 재벌편이군요.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어디로 간 걸까요?

만 38세 넘어 다시 한국국적 취득하면 그만이라 본 걸까요?

한국을 너무 알로 보는 것 같은데요...

기업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사업부를 팔 만큼

18개월 군대 마치는 게 너무나도 싫었나봅니다.

댓글 64

  1. clily199 · · 공감 32
    돈 되는 사업 팔 정도로 미국 국적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네요.
    저정도면 군대 가더라도 꿀보직에 잠깐 있다 올 수 있을텐데
  2. 오리는꿀꿀 ·
    @clily199님 이미 미국에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를 받으면되니까요.
    단지국적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충분히 돈 벌 준비가 된거겠지요.
  3. Youtube · · 공감 66
    골때리네요. 방산으로 먹고 사는 기업이 3세가 전부 병역기피라니...
  4. pcbd · · 공감 13
    저런 (예비) 경영진이라면 그냥 파는 것이 나을겁니다.
  5. CutBack · · 공감 17
    방산업체가 병역기피 진짜 아이러니 ㅡ,.ㅡ;;
  6. MC도날드 · · 공감 23
    오너가 경영을 안하면 되는데 그건 포기를 못하면서 승계 때문에 회사 핵심 동력을 넘기네요.
  7. 아찌 ·
    이렇게까지 군대가 가기 싫었다니..ㄷㄷ
  8. 에펨 · · 공감 2
    어차피 상속세 내면 지분유지 안될 수 있으니 나중에 지분매각하고 현금으로 상속하려나보죠...
    지금 군대생활 나름 편해져서 할 만 한데....
    풍산 상속자라고 알려지면 더더욱 편했을 텐데....
  9. 만백성맞으라 ·
    @에펨님 니들 총알 다 내가 만든거야 라고 한마디만 해주면 뒤집어 지는데 말입니다.
  10. memory · · 공감 21
    진짜 답이 없는 인간들이군요. 총알팔아먹으면서 오너가 미국국적에 병역기피자... 검머외가 애국심같은것은 애초에 없을 것이고, 순전히 장사하기 위해서 1년6개월도 못버티나? 그걸로 지 할배들부터 몇십년동안 밥벌어먹고 있는데.
  11. lastdino ·
    ICE한 미국 맛 한번 봐야죠.
  12. 모빌리안 · · 공감 6
    애국기업일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13. 뒹굴뒹굴0 ·
    알짜라서 가격만 적당하면 잘 팔리기는 하겠네요.
  14. sang ·
    그냥 군대 갔다와서 물려받으면 되는거 아닌가여 ㄷㄷㄷ
    떙보직이든 머든 갔다만 오면 되는걸텐데유..
    스티붕같은 미국사람들은 한국이 무슨 전쟁 난리난 국가인줄 알덴더.. 그대로인가 보네여 ㅎㄷㄷㄷㄷ
  15. 주우 ·
    @sang님 상속세 때문인지 몇년 전부터 지배구조 바꾸면서
    회사 일부분은 서서히 미국 회사로 바꿔가는 중이었는데
    거기에 돈되는 사업 몰아넣고 방산 부문은 그만 하겠다는거 같아요
  16. sinaro · · 공감 18
    풍산이 뒷배경이면, 군대를 가도 진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을텐데, 그것 조차도 싫었군요.
  17. 컴구조 ·
    가장 심각한 건 이런식으로 3세들이 상당수 미국이나 외국 국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겁니다.
    결국 시간 지나면 털고 나가면서.. 다 외국 자본이 되지요. 상속세 등에서 어느 정도 타협이 필요하긴 합니다.
  18. Lithium · · 공감 5
    @컴구조님 무슨 외국 기업이 됩니까.-_-
  19. 컴구조 ·
    @Lithium님
    오너 일가가 외국 국적으로 그 나라에 주 근거지 두다보면.. 자연스럽게.. 해당 국가로 현지투자 늘리면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늘어날 거구요. 한국 본사가 자회사화 되는 거죠.

    오너 일가가 해외에 거주하면서 현지 투자 확대 -> 현지 자회사 규모 확대 -> 지주회사 설립 (그 나라에) ->
    본사 이전 / 세금 거점 이동->현지 증시 상장
  20. 알레그로 · · 공감 1
    @컴구조님 한국재벌들은 한국식으로 모시고 한국에서 번돈으로 놀지 미국가봤자 한국서 쏴주는거, 한국인 직원 없으면 개털입니다
  21. 맨인불닭 ·
    @컴구조님 우리나라 대기업이 왜 미국으로 안가는지 아세요 ?
    삼성이 예전에 국내에서 했던 짓을 미국에서 하면 이재용 100년 동안 감방에서 못나와요 ~
  22. Lithium · · 공감 2
    @컴구조님 대한민국처럼 기업하기 쉬운, 아니 해먹기 쉬운 나라가 어딨다고요. 그런 사례 들어주세요. 알 만한 기업 중 있습니까? 어느 회삽니까? 어디 후진국 갈 게 아니라면, 선진국 중에 갈 데가 없어요. 경총, 상의나 하는 주장입니다.
  23. 교하고성 · · 공감 3
    다수의 주주가 있는 상장회사를 경영권 승계 운운한다는 게 자체가 어불성설이죠.
  24. mP9aDKUoc ·
    @교하고성님
    한국 재벌가의 경영권 승계가 순환출자 구조로 소액의 주식만 상속해서 의결권을 뻥튀기하는게 문제가 되는건데 풍산은 그런 경우가 아니잖아요. 이 경우엔 경영권 승계라는게 결국 주식(=의결권)을 상속하는건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슨 문제가 되나요? 다수의 주주가 3세의 경영을 신뢰할 수 없으면 반대 의견을 모아 주총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면 되죠.. 왜 어불성설인지..
  25. 쏘니의꿈 · · 공감 6
    참 아이러니하군요. 선조가 류성용인 집안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산업체의 경영자 국적이 미국이라는게..
  26. Lithium · · 공감 1
    진짜진짜 한국이 싫었나 보네요. ‘대단흐다 대단혀 정말’이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27. 미디엄레어 ·
    뭔가 친일집안일거 같은 느낌이
  28. tirpleA ·
    한화그룹하고는 다른 행보군요
  29. 암족암족 ·
    2010년 18살에 미국국적 취득했군요.
    지금까지 버틴걸 보니 군대 나이제한 이후에 다시 돌아갈 생각이었나 의심스럽네요.
  30. kgoon · · 공감 2
    서애 류성룡에게 부끄럽지 않은가보네요.. 징비록에 감명받은 몇세손이라고 나오던데..
  31. 아나바시스 · · 공감 4
    풍산이 조상 이름 팔아 매스컴에 과시하기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32. 꼬복이2000 ·
    동파이프나 계속 팔아유~
    "풍~산, 동 파이프~"
  33. 매복 ·
    주식회사가 아닌가요? 주주 생각은 전혀 없네요. 미국 좋으면 회사도 미국처럼 경영해야죠.
  34. 살자구 · · 공감 1
    병역문제보단 상속세 문제가 훨씬 클겁니다
    저런 집안에서 군대 보내서 공부시키고, 한가하게하고 하다못해 입대 시키고 파견식으로 외부에서 군 복무 마치게 못할까요?

    방산업체니 회사로 파견직시켜서 충분히 경영수업도 시킬 수 있을거에요

    제가 봤을땐 이런 문제는 상속세 이슈같습니다
  35. strong · · 공감 2
    서애 류성룡은 대단하지만 그후손들은 별루죠 류시원도 그렇고
    풍산도 그렇죠 하믈며 풍산은 방산기업뿐만 아니라 군 대체복무도 되는 기업입니다 ㅋㅋ
    얼마나 군대를 가기 싫었으면 더군다나 풍산은 대체복무도 병역 특혜논란도있었고
    연구요원으로 개꿀인데도 스트붕유 보다 더한놈같아요
    아버지 회사에 대체복무로 연구원으로 개꿀 빨아도 되고 특혜까지 줘도 아무 이상없는 기업인데..
  36. kgoon ·
    찾아보니 부인도 진작에 미국 국적으로 바꿨네요.. 심지어 노신영총리 딸인데....
  37. live@wire · · 공감 3
    류성룡도 대단할 건 없는 분이라 뭐...
    죽은 노동자에겐 헐값 주고 노조하면 탄압하고 독재자에겐 거금을 척척 줬다고
    당시 노무현 의원께 혼난 회장의 기업이죠.
    물론 지금 기업 오너는 2세입니다.
  38. Franco · · 공감 5
    @livre님



    말씀하신 내용의 영상 클립이 마침 유튜브에 있네요.
  39. live@wire ·
    @Franco님 저 청문회가 1988년인가 그런데 저때 전후로 노조 탄압이 매우 심했던 걸로 기억납니다. 아버지가 저 회사에서 저때 아주 잠시 계셨었는데 퇴근 후에 입만 열면 노조 빨갱이 노무현 빨갱이... 힘들었네요. 물론 지금도 간첩 빨갱이 타령을... ;;
  40. 뚱바미 · · 공감 1
    김앤장이 안끼는데가 없네
  41. 황야의노숙자 ·
    해외로 넘어가면 골치아픈데 정부가 그것만은 막아주길 바랍니다.
  42. 커땅바 ·
    @황야의노숙자님 먼저 글을 읽어 보시는게..
    방산은...방위사업법상 외국인 국적자는 승계가 안된다네요..
  43. aperire · · 공감 1
    세습을 안하면 되지 않나?
  44. 은퇴희망직장인 ·
    뭐 화이팅. 풍산에 철갑탄 기술 끝장 나는 거 하나 있었는데, 그거 다른 회사에 팔리면 같이 팔려서 양산되겠네요.
  45. 성수동정씨 ·
    만 18세면 본인이 시민권 신청을 할 수 없으니, 선천적 복수국적자였나보네요. 딱 만 18세에 포기면 국적보유신고를 안해서 한국국적 박탈이었나봅니다.
  46. 아제로써 · · 공감 3
    ㅋㅋㅋ... 햐... 대한민국 족벌기업의 솔직한 민낯입니다. 어디가서 부끄러워 말도 못하죠.
    그건 그렇고 그 와중에 김앤장 또 한껀 해 묵꼬 있네요. ㅎ
  47. 커땅바 ·
    풍산이 방산 안해도 먹고 사는데엔 걱정이 없겠죠..
    자녀들이 관리할 능력이 안된다면 처분하는거도 나쁘진않을듯합니다만...
    그리고 풍산이 전세계 동전 반은 만든다는데...방산 처분하면 그 금액도 어마무시할테고...+_+
    (70%도 어마어마한데...나머지 30%도 무시못하죠...)
    일단 오너 걱정할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ㅎㅎ

  48. 늑대아니다 ·
    군대 안갈려고 회사를 팔아먹는다? ㄷㄷㄷ 풍산 주주들 어쩔...
  49. mericrius ·
    @늑대아니다님 회사로 현금이 들어오니까요
  50.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안보도 검머외를 걱정해야 되는군요...
  51. 수박 ·
    풍산이면 병특도 될거같은데요
    대한민국이 진짜 싫었나 봅니다
  52. Arrest ·
    저건 지금 오너 탓이 크죠 ㅎ
  53. 맑은하늘77 · · 공감 1
    한 마디로 ...웃기네요
  54. 우주유랑객 · · 공감 1
    오히려 잘됐네요.
    이 김에 현대나 LIG, 한화 같은 방산 중공업 업체에서 인수하면 시너지 제대로 날 듯합니다.
    만일 남조선폭파집단에서 인수하면 K2 총알 탄두 안에도 화약 넣을 듯...
  55. 슬로우어답터 ·
    아임 아메리카맨!
  56. 단순하게살기실천중 · · 공감 1
    안규백 장관님 일 잘 하셨네요
    칭찬합니다

    그리고 방산회사 오너일가 군미필에 미국국적 취득, 정말 어이 없습니다.
  57. mP9aDKUoc ·
    최근 방산기업 CEO는 대부분 전문경영인이나 엔지니어입니다
    심지어 KAI조차 그렇죠

    그러니 군대 갈 시간에 경영수업을 받는게 CEO의 자질로선 더 중요하다 보는데...
    근데 문제는 한국에 태어난게 죄라면 죄겠네요
  58. Gomgome ·
    뭐 근데 피해는 본인이 가장 엄청날 것 같아서...
    저거 팔아서 상속해도 상속세가 어마어마 할거 같은데...
    대단합니다;; 군대가기 싫어서 내는돈이...
  59. TLDR ·
    @Gomgome님 사업 매각 대금은 회사돈이지 오너 돈이 아니에요.
  60. clearbible ·
    자국피빨아서 성장하고는 자식은 미국국적...이런게 매국노아닙니까..ㅎㅎㅎㅎ
  61. 에몽군 ·
    팔길 잘했네요. 싹수가 노랗습니다.
  62. 곰텡 ·
    병역 기피면 국가화폐 사업도 제외해야 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63. 가브리엘 ·
    만 38세(37이던가?)는 징집제한 연령이고(즉 한국국적 유지해도 저 나이 될때까지 외국있다 오면 병역의무 면제) 국적 이탈자는 만 65세 이전에 국적 회복 못합니다. 이민자들이 이 제한을 낮춰달라는 또는 적어도 병역이행한 사람에 대해 후천적 이중국적을 허용해달라는 요구가 있긴 합니다.
  64. merinus ·
    회장일가야 잘 살겠죠. 다만, 방산 매각은 회사 성장 동력의 상당 부분을 잃어버릴텐데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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