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KNCAP의 테슬라 안전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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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A 사고 언론에 보도가 많이 돼서 생각나서 찾아보니, 여전히 4등급이네요.
감히 곡선 도로에서 속도를 줄이다니.. 안되겠다 테슬라 너는 4등급 받아라 떼잉
아, 이것도 '국익' 때문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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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A 사고 언론에 보도가 많이 돼서 생각나서 찾아보니, 여전히 4등급이네요.
감히 곡선 도로에서 속도를 줄이다니.. 안되겠다 테슬라 너는 4등급 받아라 떼잉
아, 이것도 '국익' 때문일까요 ㅎ
댓글 11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 도로의 곡선도로에서 브레이크등이 수시로 들어오는 앞차를 보면 보면 심리적으로 좀 불안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 운전해도 곡률 높은 도로에선 속도를 줄이죠. 비슷하게 작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볼때,
그렌저같이 그닥 차량 거동성이 별로 안 좋은 차량도 속도 안 줄이고 꺽을 수준의 곡률에서,
속도를 굳지 줄일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어서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미국이나 유럽의 평가랑 말도 안되게 결과가 차이나는걸 보면.
평가 방법이 잘못된건 아닐까 의심해보는게 먼저겠죠.
현기 LFA가 해제되지 않는 수준 곡률에서 오토파일럿이 감속하지 않을텐데..
실제 감속 하는지 안하는지도 안 살펴보고 그냥 탈락시킨 걸까요? 또 감속을 한다고해도 운전자가 엑셀 밟아서 맞추면 그만인데 대체 무슨 실험을 한 건지 모르겠네요.
그정도 곡률이면 평범한 고속도로 곡률수준이라 100 ~ 110Km/l로 달려도 악천후가 아닌이상 속도를 굳지 줄일 필요없는 단순 도로같네요.
KNCAP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차량이 외국의 충돌 실험에서 현저히 낮은 점수를 받는 차량은 오히려 극히 드문일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애초에 오토파일럿은 곡선에서 스스로 감속하는 기술이니까 키지도 않고 실험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