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아반떼 투싼 가격 보고
조회 5,000 · 공감 10 · 댓글 39
원래 둘중 하나로 이번에 차 바꿀려고 각재고 있었은데
딜러분께 예상 가격 듣고 테슬라 모델 y 계약 했습니다.
qm3
쏘나타 뉴라이즈
K7 하브
제네시스 gv70
쏘나타 dn8 하브
할만큼 가성비 현기차 잘 탔는데 이번 가격정책은 이해 안가네요.
저는 현대차 가격 정책 불만 있으니 테슬라 갈렵니다
이야기
조회 5,000 · 공감 10 · 댓글 39
원래 둘중 하나로 이번에 차 바꿀려고 각재고 있었은데
딜러분께 예상 가격 듣고 테슬라 모델 y 계약 했습니다.
qm3
쏘나타 뉴라이즈
K7 하브
제네시스 gv70
쏘나타 dn8 하브
할만큼 가성비 현기차 잘 탔는데 이번 가격정책은 이해 안가네요.
저는 현대차 가격 정책 불만 있으니 테슬라 갈렵니다
댓글 39
현대기아 응원하지만 중국 업체들이 더 많이 들어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테슬라는 영업 이익 1%라서 일단 저렴하게 차량을 밀어 넣고, 추후 사고 수리비,고장 수리비,여러가지 서비스 제공으로 마진을 보존하는 식으로 기업을 운영하는듯 장기적인 전략을 짜는 것 같습니다.
이는 기존의 수입 자동차들도 쓰던 방식이고 현제는 중국 차량들도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경쟁 모델이 많아 질수록 소비자에게 이익인것 같네요.
덕분에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겠군요.
제가 8년전에 BMW 330i를 살려다 심각한 BMW 화재로 인해 대처자를 찾아 나설때 보면 현대 자동차 그룹의 제네시스 G70 2.0T RWD 모델말고는 살께 없었습니다.
당시 경쟁사 상황은
폭스바겐 그룹과 벤츠 그룹은 고의로 배기가스 배출을 속이는 기술을 만들어 중국제조사도 시도하기 어려울 사기를 치던 제조사라 기본이 안된 제조사같았습니다.
GM의 캐딜락은 ATS를 만들었으나 시장 접는 분위기였죠.
당시 쉐보레의 말리부가 인터넷 슈퍼카로 인터넷 여론은 형성되었으나,
GM이 어디 돌아버려 이 좋은 말리부를 납두고 최상의 브랜드인 캐딜락으로 ATS를 쓸때 없이 만들 이유는 없으니 말리부가 이런 차종들에게 감히 낄 수준은 아니였죠.
렉서스 IS는 마진이 별로 안 남는지 국내 판매에 소극적이었고요.
인피니티는 내일 떠나도 그리 이상하지 않을만큼 상황이 안 좋았죠.
그외 알파로메오의 줄리엣이라는 해외 모델도 있지만 우리와는 상관 없었고요.
이태리 여행때 전면 그릴만큼은 알파로메오가 가장 마음에 들어 실컨 구경은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살 것이 없어 결국 제네시스 G70 2.0T RWD를 샀죠.
16년 소나타 82,2000대 말리부 36,500대 / 17년 소나타 82,700대 말리부 33,300대 / 18년 소나타 65,800대 말리부 17,000대였는데요?
저당시 소나타 lpi/디젤 점유율이 한 70%정도 되었단 말씀이신지?
과거는 SM5 뉴임프레션이나 L43시절 시동꺼짐 이슈로 택시기사 님들이 시위까지 했었으니 말 다했죠.
차값이요? 19년도 기준 QM6 LPG깡통이 2420인데 싼타페 2.0T가 깡통이 2700 투싼 1.6T 깡통이 2250입니다 물론 산타페랑 기본옵션은 비교도 못하고요. 후방카메라는 SE에서 언강생심 선택조차 못합니다. 산타페는 깡통부터 옵션으로 넣을수 있는데 말이죠. 그나마 윗급인 LE부터 옵션으로 넣을 수 있고 그마저도 S-LINK랑 묶어서 팔고 아예 기본으로 들어간 트림으로 가려면 최소 RE까진 가야하니까요. 즉 결코 싼가격이 아닙니다.
휀더, 범퍼 가는데 700-800 들고 좀 경악스러운 수준이던데
어차피 들어온 회사들도 전기차 기반의 일부 판매량이니까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키워줬더니 이젠 글로벌 핑계대면서 자국 홀대하는게
역시 짐승 새끼 수준인가 싶네요
더 뉴 하브 2020년 27년에 팔고 현대 하브 한 번 더 탈까 생각 중이었는데 접었습니다. 굳이 저 오른 가격 주고 현대차를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좀 적당히 올려야 이해를 하죠.
지금의 상황은 현대기아 모든차가 한등급씩의 상향으로 인해 소형/준중형 부문의 경쟁이 완전히 오픈 된 상태인듯합니다.
BYD가 일본에 전기경형박스카를 출시한것 처럼 해외기업들이 한국에 그 빈틈을 분석하고 들어온다면 소비자로서는 더 할나위없는 장날 소싸움판을 볼 수 있겠군요.
다른 메이저 제조사들은 이미 그 많이 올랐다는 현대차 가격보다도 더 비싸거든요..;;
말씀하신 장날 소 싸움판은 중국차 싸움판이 되겠죠..;;
현기: 그래서 국내시장 깔끔히 포기 갑니다~~
KGM 겨우 살려놨더니 중국차 택갈이에 아리랑이라는 이름 붙인다는 짓이나 하고 있고.
다음 차로 EV3나 5도 고려하는 입장에서 현기차의 가격이 부담되긴 하는데, 다른 회사 차들로 눈 돌려보면 글쎄요... 내연기관이고 전기고 현기만한 상품성으로 내놓는 곳이 있나 싶습니다.
그걸 깬 것이 모델Y이고, 중국차들이 가격으로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는 중인데 앞으로도 이게 먹힌다면 한국에서 현기차 공략법이 하나 생기게 되겠죠.
소비자로서 비싸고 상품성 없으면 안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