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BABY IN CAR
조회 4,528 · 공감 16 · 댓글 36
BABY IN CAR를 붙힌 승용차가 칼치기를
4대 사이로 연달아 하며 날아와서
신호대기에 옆에 대기하기에
창을 열고 운전자를 불불렀더니 아주머니가 앉아 있기에 그렇게 운전할 거라면 베이비 인카라는 스티커를 떼라고 얘기했습니다
제가 꼰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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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IN CAR를 붙힌 승용차가 칼치기를
4대 사이로 연달아 하며 날아와서
신호대기에 옆에 대기하기에
창을 열고 운전자를 불불렀더니 아주머니가 앉아 있기에 그렇게 운전할 거라면 베이비 인카라는 스티커를 떼라고 얘기했습니다
제가 꼰대일까요?
댓글 36
애 타도 저래 운전하는갑지? 하면서요.
저는 저걸 붙이고 나서 더 조심스러워지던데..
(선생님 덜 제가 애가 있어서 하위 차선 정속 느리게 가는 겁니다 표현 위해서 붙였거든요)
마음은 백번공감해욥
진짜 아이가 차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철저히 ep라고 해야합니다
그래서 그냥 액세서리 그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올바른 영어 표현은 “Baby on board”: 영미권에서 "아기가 타고 있어요"라는 의미로 차량용 스티커나 표지판에 실제로 사용하는 정확한 표현입니다. 'on board'는 배, 비행기, 차 등에 '타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라고 구글신이 알려주세요. 영어도 엉터리, 운전자도 엉망…
한동안 노란색의 아기가 타고있어요 자석스티커가 유행이였지요.
스티커 튜닝의 한 종목처럼요.
잘 하셨어요
운전자는 문신한 근육남이었으면
역시 동일한 말씀을 운전자에게 하셨을까요?
아이 뭐라 스티커 붙어있던데 콩콩팥팥..
사실 베이비는 운전자 본인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애새기가 운전중 이런 뜻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