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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호남이 발전 못한 이유? 정치탓일까요?

호르몬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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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호남을 소외시켜서 아직도 발전이 안됐고

이재명은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빚을 졌다는 선동까지 합니다.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도 아마 같은 선택을 할 겁니다.

그게 합리적 선택이니까요!


아래는 일부 AI 의 도움을 받아서 작성했습니다.


당시 수출산업의 핵심은 항만이었습니다.

부산항은 이미 국제 항로와 연결된 대형 항구였고, 수출입 물동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1960년대 부산항은 단순한 항구가 아니라 당시 한국 경제의 수출입 관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부산 인근의 마산·창원·울산·거제에 산업단지와 공장을 집중시키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선택이였습니다


가장 효율 적인 선택을 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거죠

호남에 빚을 져서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

이게 과연 효율적인 선택일까요?


균형발전을 위해서 필요하다라고만 이야기하면 납득이 되겠지만

빚을 졌다느니 이런 식의 언행으로 국민들을 선동하는건

이재명이 오만하다 소리 듣는 이유죠




댓글 4

  1. GOODRULE · · 공감 1
    당연히 합리적인 선택으로 영남에 경제자원이 선투입된거죠. 이재명처럼 갈라치기하면 강원도는 왜 말 안하나요? 정치적 도움이 안되니 그러겠죠
  2. 레알사라고사 · · 공감 1
  3. lilac · · 공감 1
    항구와 평지,수자원 이게 3박자가 맞아야 성장할수있는건데
    아무래도 경남이 더 합리적인 선택인건 맞아요
  4. 영베스트~ ·
    글쓴이말에 어느정도 공감하는바입니다. 물류 수송에 의한 경제성으로 갯벌 많은 서해보단 배 정착하기에 환경 좋은 곳이라 그쪽으로 몰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지만 영호남간의 도로를 좀 빨리 어떻게 해 놨다면 어떠했을까싶네요. 왜 안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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