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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종부세 1주택 공제 14억 통일 요구 “총선 달려있다”

siy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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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8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을 실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14억원으로 통일해 달라고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민주당은 종부세 개편이 2028년 총선과 직결된다며 서울 지역 의원들의 우려를 전달했지만, 청와대는 기존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당청 간 이견이 드러났다.


박 수석대변인은 특히 종부세 개편이 향후 총선에 미칠 영향을 강조했다. 내년 7월 주택분 재산세, 9월 토지분 재산세, 12월 종부세가 차례로 부과된다는 점을 거론하며 “2028년 4월 총선과 직결된다”고 했다. 이어 서울 지역 국회의원들이 매우 관심을 갖고 있는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세금 고지서가 발송된 이후 높아진 세 부담이 유권자들의 불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한 것이다. 

그러나 청와대는 민주당의 추가 공제 확대 요구에 대해 기존 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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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8440?sid=100

댓글 6

  1. sang ·
    종부세 내고 총선 하는군여 ㄷㄷㄷ
  2. 댁들보다부자아빠 ·
    애쓰네요. 누가 저런다고 뽑아 줄까ㅋㅋㅋ 중랑구도 여론 엄청 안 좋던데 서영교 얼굴 안 보겠군요. 도봉구도 도나스 재선하겠네요. 안귀령은 아나운서 복직 되려나요?
  3. justlookup ·
    @댁들보다부자아빠님 중랑구는 서영교가 다이묘입니다
  4. 댁들보다부자아빠 ·
    @justlookup님 이번 총선은 좀 다를겁니다. 마포도 부동산 영향 엄청나서 정청래도 장담 못하는데요. 김민새는 익산으로 튈 모션 취하는 듯 하네요.
  5. 캐르 ·
    총선에서 다 박살날판이니 똥줄타겠죠
    살고싶겠죠 저런다고 살지는 모르겠지만
  6. umdedeks ·
    서울에선 민주당은 죄다 실직예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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