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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이성이 옆자리에 앉으면 기분이 좋죠.

이퀄라이저 · · 수정

조회 545 · 공감 0 · 댓글 8

왜 많은 빈자리를 두고 하필 내 옆자리로 왔을까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지죠.

여자들이 안 자리에 앉는것도 어찌보면 이 작은 방어기재를 뚫고서 용기잇게 내 옆자리에 앉아줄 운명의 상대를 찾는게 아닐까요? 자신잇게 앉읍시다.

댓글 8

  1. 화폐와금융 ·
    제 눈에는 왠만하면 딴 곳을 우선하라는 약한 넛지 같아요ㅋㅋ
  2. 이퀄라이저 ·
    @화폐와금융님
    아닐겁니다(단호)
  3. 아시엔 ·
    진취적이긴 하나 현대사회에선 좀 위험한 사고패턴 같습니다
  4. 이퀄라이저 ·
    @아시엔님
    저는 위험한 사람이 아닙니다.(단호)
  5. 구리나자 ·
    이성(10,20,30대 여성) 인가요? ㅎㅎ
  6. 이퀄라이저 ·
    @구리나자님
    까짓것 그 이상도yo(?)
  7. 안미잘 ·
    참 할말이 없는 게시물이네요. 여자는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보이는 자리 앉은건데요.
  8. 이퀄라이저 ·
    @안미잘님
    그렇군요.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론 별생각없이 앉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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