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누가 칼 들고 협박해서 주식샀어요? 동의합니다.

영베스트~ · · 수정

조회 607 · 공감 0 · 댓글 11

1.근데 레버러지로 인해 안 그래도 삼성 sk 판도에 기름을 부어나서 이제는 삼성 sk 오르면 지수가 좋아 대부분 상장된 대부분 종목에도 온기가 도는 그런 시대를 마감시켰다는거 새로운 뉴노멀입니다. 그와중에 코스닥은 그냥 사형선고 내림 

2. 변동성은 덤 서킷브레이크 사이드카 멋집니다. 10년동안 발생시킬거를 단 일년만에 이루었네요. 뉴노멀입니다.

이제는 삼성 sk만 주식입니다. 이 2개만 가지고 투자하셔요.아니면 이 2 회사와 연관된 것만 하십시오 한가지 알려드릴 점은  장기 주주님들은 큰폭의 변동성은 그려려니 하고 버티십시오.원래도 서브프라임모기지 등 이런 악재가 발생하면 큰폭의 하락이 있었습니다. 근데 앞으론 더 잦을겁니다. 삼성 sk 주식은 이제 더이상 무거운 주식이 아닙니다. 넘 가벼워요 하루에 10~20% 가는것도 이제 보기 드문 신기루가 아납니다.뉴노멀이여요. 

3.민주당이 모 하나 건들이면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쎄게 질러 놓고 뒤로  빠져 관망하기요. 부동산 정책  내놓을때마다 서울 경기 vs 지방간의 격차는 해소는 커녕 더 벌어지게 만들고 서울 경기내에서도 아파트와 비아파트 사이 계급도 확실히 정리해주시니깐 말입니다. 아  완만한 상승은 아닌  폭등은 선물입니다.  이것도  변동성이네요. 다행인건 부동산은 깔고 앉으면 되는거라 주식처럼 큰폭의 하락은 없네요. 

4. 각자도생입니다.뉴노멀입니다.

5.그래도 좋겠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지지해주는 지지자들 많은거 보니깐요. 민주당만 찍더라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지지자가 많았으면 하는데 그건 넘 바라는 걸까요? 아 어차피 양쪽 강성 콘크리트 지지자분들에게 너무 과한걸 바라는걸까요?ㅎ 

사람은 각자 살아가는거니 몰 바라지도 말고 죽창들지도 말고  합시다.

어차피 삶은 개인책임입니다.

댓글 11

  1. siyo.co.kr · · 공감 1
    레버리지는 업적만들려다가 실패한 작품이죠
    주식이 오르기만 하면 하이닉스는 벌써 700주 가있습니다
  2. 아띠팡 ·
    @siyo.co.kr님 누군가 크게 이익을 챙기기 위해 그랬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조금 해봅니다
  3. 엄무준 ·
    주식 실력있는 분들은 오히려 변동성 심할때 벌던데요
    그리고 나스닥 반도체 기술주들도 변동이 엄청났습니다. 절대 코스피만 그런게 아니에요.
    변동성 감당 못할꺼였으면 시장을 떠나던가 관망을 했어야지요.
  4. 영베스트~ ·
    @엄무준님 주식 실력있는분들이 얼마나 되실까요?
    저만해도 작년까지 일년에 30% 는 이익보던 사람인데 이번년도는 본전치기에서 마이너스 10% 왔다갔다합니다. 저는 차트 공부도 한 사람인데도 그런데요.
    그동안의 경험으로 판단한 제 판단이 틀렸죠. 저만 그런게 아니였을텐데요. 삼성 sk 오를때 그동안 주식했던분들도 다들 저와 같은 심정이였을겁니다.
  5. sang ·
    이런장세를 그런 변동성이라 하지 않읍니다..
    2달동안 원웨이로 폭락만 한 장세입니다.

    삼닉은 세계에서 영업이익 1위 3위 기업입니다. 글로발 반도체 탑2 기업인거시입니다..

    이말은 나스닥 반도체건 머건 삼닉 미만잡이란 의미이죠 .
    글로발 반도체는 삼닉이 흘들리니 따라서 흔들리는거인 거시입니다..

    개미들은 상승세를 믿고 탑승을 했으며..
    개미들이 탑승완료하니.. 개미털기 탈곡기를 돌린상황인거죠..

    비유하면 전세사기 판벌린놈을 욕해야지. 사기당한 피해자를 욕하는 이상한 정치세력들이 있읍니다. 이런 논리는 동감받지 못하는 상황인 거시입니다..
  6. 변방의비주류 ·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하기에
    삼하닉 말고도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물론 레버리지 몇배에 절여져 단기간 몇배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재미 없겠지만요.
  7. sang ·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의미는. 실적이랑 주가는 상관없는곳이 국장이라는 의미입니다..

    삼닉마져 분기100조 벌도고 삼분지일토막나는 곳이 국장인거시입니다..
    삼닉마져 이런곳에서 다른기회는 있을수가 앖읍니다 ㄷㄷ
  8. 월드엔진 ·
    무능력한데 부지런은해서 사고는 겁나 쳐치고나서 어떤판이든 뒤집어지면 모른체시전하죠ㅋ
  9. 초랭이2 ·
    의사결정 회의록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했고 왜 그렇게 결정됐는지를 공개 못하는걸 우리는 "밀실정치"라고 부릅니다.
    글쓴분 가진 모든 통장잔고가 갑자기 0원이 되고, 모든 부동산의 등기이전이 하루만에 모르는 사람에게 이뤄졌는데
    이유를 물어봐도 "뭔가 이유가 있겠죠?" 라고하면 납득하실건가요?

    하물며 다수결이면 익명으로 4:3으로 결정됐다든지 하는 식의 아주 간단한 정보라도 있어야하는데
    삼성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도입의 의사 결정과정에는 그런게 없습니다.
    반대를 해도 누가 강하게 밀어 부쳤다는건데 그게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이죠

    왜 그렇게 했는지 누가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을 못한다 = 대답을 못할 목적이나 이유때문에 그렇게 했다
    . 그건 정치행위가 아니라 비리죠.
  10. 에이스박 ·
    솔까 윤석열때가 주식하기 더 쉬었어요. 순환매도 있고 이건 뭐... 그런게 사라졌으니
  11. phlox ·
    죄송합니다. 도저히 어떤 주장인지 잘 안 읽혀서 AI 좀 돌려봤어요.


    쉽게 말하면, **“요즘은 시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지나치게 쏠려 있고, 주식과 부동산 모두 변동성과 격차가 커졌다. 정부와 정치권을 믿기보다 각자 알아서 버텨야 한다”**는 글이에요.
    1. 주식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 지수는 좋아 보여도, 다른 종목까지 같이 오르는 분위기는 사라졌다는 주장입니다. 코스닥은 특히 전망이 어둡다고 과장해서 표현했어요.
    2. 변동성: 급락·급등과 서킷브레이커 같은 일이 더 잦아질 테니, 장기 투자자는 버티라는 말입니다. 심지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예전처럼 안정적인 대형주가 아니라 크게 출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3. 정치·부동산: 민주당이 정책에 개입할 때마다 시장을 흔들고, 부동산 지역·주택 유형 간 격차를 더 벌린다는 비판입니다. 이는 글쓴이의 정치적 주장이지, 글 안에서 근거를 제시한 사실 설명은 아니에요.
    4. 각자도생: 결국 사회나 정치권에 기대하지 말고 개인이 알아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체념입니다.
    5. 마무리: 자기 당을 무조건 지지하지 말고 잘못은 잘못이라고 말하는 지지자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다만 양쪽의 강성 지지자들에겐 그런 걸 기대하기 어렵다고 비꼽니다.
    전체적으로 시장 전망, 민주당 비판, 정치적 냉소가 섞인 글이고, “뉴노멀”, “사형선고”, “죽창” 같은 표현은 강한 인상을 주려는 과장에 가까워요.



    음... 원래 투자는 각자도생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상황에 따라서 변동성있는건 당연한거고...

    삼성, sk도 미국발 AI 폭탄에 휘청이고 있는 판국에 뭐가 정답인지는 개인들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겠죠..

    근데 이게 민주장 지지자들과 뭔 상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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