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오세훈 “대통령, 창신동 오시라…주민 피눈물의 세월”

spaceball · · 수정

조회 297 · 공감 0 · 댓글 4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6323

오 시장은 “창신동 주민들은 박원순 시장 시절 뉴타운 해제로 재개발의 꿈이 산산조각 나는 아픔을 겪었다”며 “창신·숭인 재정비촉진지구의 14개 구역은 충분한 주민 동의조차 거치지 않은 채 뉴타운 전체가 해제되었고, 이후 도시재생이라는 이름으로 수년간 헛돈 약 8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창신동은 사망으로 형사 재판이 중단되어 법적 '성범죄자' 확정 판결을 받지는 않았으나, 국가기관에 의해 성희롱 및 성추행 사실이 공식 인정된 자인 박원순이 망친 대표적인 서울 지역입니다.

댓글 4

  1. clolans ·
    아 첫글 환영합니다 아이디가 주사파...
  2. POOHOLIC ·
    창신동 일대는 화재진압에도 문제가 많은 지역이라 정비사업이 진짜 필요하긴 했었습니다. 벽화와 이야기를 너무 사랑하신 나머지 정비구역을 엎어버리시고 도시재생하셨지만요.
  3. TheCryingMachine · · 공감 1
    첫글 축하합니다. 도대체 2026년에 클리앙에는 무슨 일이 있는지...
  4. 푸르른소년 · · 공감 1
    예전 기억을 떠올려 보면,

    동네에 '벽화'가 칠해지는 곳은 '피하라'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