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대통령, 창신동 오시라…주민 피눈물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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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창신동 주민들은 박원순 시장 시절 뉴타운 해제로 재개발의 꿈이 산산조각 나는 아픔을 겪었다”며 “창신·숭인 재정비촉진지구의 14개 구역은 충분한 주민 동의조차 거치지 않은 채 뉴타운 전체가 해제되었고, 이후 도시재생이라는 이름으로 수년간 헛돈 약 8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창신동은 사망으로 형사 재판이 중단되어 법적 '성범죄자' 확정 판결을 받지는 않았으나, 국가기관에 의해 성희롱 및 성추행 사실이 공식 인정된 자인 박원순이 망친 대표적인 서울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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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벽화'가 칠해지는 곳은 '피하라'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