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시던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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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되기전에는 보편적 복지를 얘기 하시던 분이
이제는 선별적 복지를 하려고 하네요
왜 계속 청년청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ai 때문에 청년이 힘든 것도 맞지만 2030대가 안 힘든 시대가 없었고
ai의 영향은 4050대도 똑같이 받고 있는데...
왜 계속 선별적 복지만 주장하는지 모르겠네요
반도체 때문에 걷힌 추가 세수도 미래를 위해 쓴다고 하는데
이거 아껴봤자 정권 바뀌면 국힘에서 다 써 버릴 텐데
지금 힘든 사람들을 위해 쓰는 게 나을 거 같네요
소방지원에도 쓰고요
댓글 9
사실 제일 중요했던건 표라는걸
가감없이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더 절박한 사람들이죠 ㅠㅠ
우리나라가 해고가 쉽나요..?
AI 때문에 해고당한 4050보다 AI 때문에 취업 못하는 2030이 훨씬 많을 거 같은데요.
지원금부터 선별 지급하던 정부였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