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아 마음 힘들어…곁에 있어야 하는데'
조회 2,108 · 공감 1 · 댓글 1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13788?ntype=RANKING
.
.
사람들 반응이 다들 제각각이네요.
현대사회에서 미신일뿐이다.주변인 만류가 많은게 찜찜한거 이해한다
라구요.
그동안 동고동락한 절친한 동료이자 형님이시자 선배님이신데 얼마나 배웅하고 싶겠습니까..ㅠ
댓글 11
대신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이 건도 누군가 기자 끌고 만든 이슈일테니
조문 안갔다고 비난하는 댓글러들 참. . . .
오지랖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