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와 달리 휴대폰은 눈이 금방 피로해져서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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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니터도 별로 좋지 않은 27인치 4K UHD IPS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중입니다.
휴대폰은 종류별로 차이가 있지는 않은데 현재는 아이폰 에어 사용중입니다.
단지 화면이 작다라는 것과는 별개로 휴대폰을 보면 정말 눈이 빨리 피로해져요.
무언가 화면의 동작 원리 차이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모니터로 작업할때는 거리와 높이를 잘 셋팅해두어서인지 (모니터암으로 높이 멀리 보거든요)
하루 8시간 연속 작업을 해도 눈이 피로하다는 생각을 해본 일이 없는데 폰은 30분이면 눈이 너무 피로하더라고요.
혼자만의 생각이겠지만, 폰에 OLED 사용한 제품부터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착각인지도 모르겠어요.
특허 출원건이 있어서 특허 문서를 연속 4일내내 PC에서 작업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잠시 누워서 출원 문서 검토를 폰으로 보는데 10분 보다가 포기했어요. 단지 노안의 문제이겠지요.
댓글 11
요즘 태블릿으로 문서를 보다 보니 눈이 너무 피로해서 요즘은 실물 종이로 보고 있습니다. 한결 낫긴 하네요
와이프도 밖에 있을때 카톡 오면 짜증냅니다. 그거 답할려고 하면 눈이 너무 아프거든요.
저도 그렇습니다.
어쩔 수 없이 카톡으로 답변을 하고 모니터 보면 모니터 글짜도 겹쳐서 보여요.
그래서 지금은 폰으로는 텍스트를 안보려고 합니다. 동영상은 그럭저럭 괜찮고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이들 그러실 것 같은데요.
컨트라스트도 높고요
PWM: https://en.wikipedia.org/wiki/Pulse-width_modulation - 파형모양을 보세요 사각파입니다.
다이아몬드 펜타일: https://news.samsungdisplay.com/29969/
제 경우 아이패드 프로 M5(탠덤 OLED, S-Stripe) 쓰다 M2 (IPS) 로 바꿨습니다.
RGB(IPS) / 펜타일 / S-Stripe / 다이아몬드 비교: https://m.blog.naver.com/lee_jinhwan/50178134036
휴대폰의 경우 아이폰 SE3 (IPS) 사용 중입니다.
https://namu.wiki/w/iPad%20Air%2011(M3%20%EB%AA%A8%EB%8D%B8)
패널정보: IPS TFT-LCD / 픽셀방식: RGB 서브픽셀 방식
입니다. 저도 아이패드 에어 쓰고 싶은데, 아이패드 프로는 스피커가 4개라서 음질이 좋아서 프로씁니다.
최근엔 그래도 나아졌는데. 노트5시절엔 안과도 자주갔었어요. 그래서 ips를 좋아해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가까운데 있는 뭘 보면 눈근육도 더 쓰죠. 근데 눈 부시다고 불 끄거나 어두운 데서 본다, 이러면 더 안 좋고, 이런 거 몇 가지가 '노안'과 겹치면 안 피로한 게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