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휘영 “19~34세 모든 청년에 수도권 10만, 비수도권 15만원 매년 지원금…문화예술 지원”
조회 2,947 · 공감 3 · 댓글 27
그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층에게 문화누림의 기회를 확대해서 청년들이 능동적인 문화소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라며 “19∼34세 모든 청년에게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의 지원금을 내년부터 매년 지급하며, 공연·전시·영화·도서 등 문화 분야와 스포츠 관람에 사용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별로 창·제작 지원을 강화하고, 예술인들이 더 자주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들도 꼼꼼히 반영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6369
더쿠에서는 욕 ㅊ 먹고 있군요.
댓글 27
요즘 좋은소리 듣긴 힘든 세상 같아요
계획했던 GTX는 돈을 이유로 계속 뒤로 밀리면서 이런 데에는 돈을 쓰고.. 제발 국민들의 하루하루 생활에 체감이 될 부분에 돈을 쓰기를 바랍니다.
############
2025년 19~34세 청년 인구 약 967만 명을 기준으로, 수도권 거주 비중을 약 **54.5%**로 잡으면 수도권 약 527만 명, 비수도권 약 440만 명입니다. 청년 인구 통계, 수도권 청년 비중 자료
- 수도권: 527만 명 × 10만 원 ≈ 5,270억 원
- 비수도권: 440만 명 × 15만 원 ≈ 6,600억 원
- 합계: 약 1조 1,870억 원
그나마 선별지급인데 정책이 보조금 밖에 없나 보군요 정부 세수 헬리곱터 살포만 하려고 하니 내년도 예산도 820조 슈퍼예산 이죠
늘 하는 말이지만 이렇게 저렇게 뿌릴 돈 있으면 4대문 안은 아니어도 인서울에 청년만 입주 가능한 초고층 소형평수 공동주택 (구룡성채까진 아니어도 나노아파트?) 같은 거 지어놓고 임대료로 한 달에 10만원만 받으면 좋을텐데요. 어려울 때 살 곳 생기고 불편하니까 여유 생기면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 기회 물려주고...
자녀가 있지만 하나도 안반갑습니다
애들 일자리,부담없이 살 수 있는 집 해결이 먼저고
유동성 더 풀려서 집값 더 오를까 걱정됩니다
초과세수로 이딴거나 하려고 하니
지나가는 45세 아저씨가.
무슨 용돈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