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 주류는 누가봐도 뉴재명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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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도 이재명픽, 절대다수는 김민석에 줄선 사람들인데.. 대체 지금 그 뉴재명들의 민주당이 뻘짓하고 있어서 민주당 지지율이 내란정당보다 낮아진 이런 비참판 현실 앞에서 그 원인을 문재인, 김어준, 유시민 등에 돌리는 건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잘못하는 사람들과 책임있는 사람들을 구분하자는게 뉴재명들의 전략인가 봅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는건 대통령이 무능해서 또는 국민들을 속여서 이구요.
당 지지율이 떨어지는건 당대표와 의원들이 무능해서 또는 국민들을 속여서 입니다.
이걸 부정해선 안됩니다
내란정당보다 지지율이 낮으면 할말이 있어선 안됩니다.
그래서 내란정당 찍을거냐는 반론.. 너무 유치하죠. 내란정당을 지지한다는 사람이 더 많은게 정당지지율로 증명되고 있는데요.
댓글 31
뇌에도 찍고 그래야 게임이 쉽게 풀리는데 말이지요.
대부분의 여론조사, 아니 절대다수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은 국힘당보다 10% 이상 높습니다.
전제가 틀렸으니 그 뒤의 이야기는 맞지 않게 됩니다.
참조요
국민의힘: 40.9%
더불어민주당: 36.2%
1. 댕장꾹님, 어느 여론조사가 현실에 부합하다를 떠나서 구글에서 '최신여론조사 민주당' 으로 검색하시면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검색결과 첫번째, 2일전 경향신문 민주당 35%, 국힘 30%입니다. 정부 출범 후 최소 격차라고 합니다. 이대통령은 39%입니다.
2. TheCryingMachine님, 평균의 함정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균이 진실에 부합한다면 믿으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제가 올린 그림 하단의 주요뉴스를 보면
펜앤마이크에서 올린 동영상 링크 보시면
민주당 23.4%, 국민의힘 43.7%, 국힘 49.5%, 민주당 30.1% 등입니다.
이재명 끝났다 라고 하죠.
전 그냥 여론조사는 추세 정도로 봅니다. 제 짤에서도 추세만 보시죠.
10월 30일 발표한 갤럽 조사 입니다.
주류가 아니기 때문에 소수정예기 때문에 그렇게 어거지로 권력에대한 집착만 보이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류들은 아직 건재하구요
당을 사당화하면 어떤 꼴이 되는지 곧 알게 될겁니다.
얼마 안걸려요~
지금 민주당내 대통령 지지율을 보면 외부에서 갑자기 유입된 지지층이 아니라 대부분 원래 있던 기존 지지층입니다. 어떤 여조를 보더라도 민주당 지지층의 약 80%정도가 대통령을 지지하는데
그럼 뉴이재명이 80%라는 말인가요? 외부에서 이만큼이나 유입됐다는게 말이 됩니까?
본인들 뜻대로 안돌아가니깐 혹은 비판 받으니깐 저들은 외부 침입자고 우리는 단결해야 한다
이 논리를 쓰려고 만든 프레임일뿐입니다
어떤 부분이 당혹스러우신가요?
정치가 살아있는 생명이라고 불리는 건 그만큼 반응하고 변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배출되면 대통령을 중심으로 당내 주류가 바뀌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당연히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민주당 주류는 친이계가 되고 당내 지지도 대통령쪽으로 향하겠죠
근데 이게 이상하다고 해서 뉴이재명이니 뉴손가혁이니 하는게 더 이상한 얘깁니다.
코어층? 유시민 논리대로면 민주당의 코어층은 호남이죠
선동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작명가지고 서로를 지칭하면 싸우자는 애기밖에 더 됩니까?
제가요?
유시민이 얘기한 뉴이재명은 중도층이고 새로 유입된 지지층이라면서요
그리고 코어는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는다면서요
근데 왜 여조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80%가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나옵니까?
새로 유입된 지지층이 그렇게나 많나요?
유시민 말에 해당 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죠 저도 많이 봤습니다.
근데 유시민 말이 맞으려면 민주당 지지층내 대통령 지지율이 전체 지지율과 비슷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결집을 하자나요. 지엽적인 몇 가지 사례를 가지고 일반화시켜서 프레임을 만드는게 선동인겁니다.
그리고 유시민의 의도는 명백한 갈라치기구요
뭐 공격과 방어라고 하나, 공격만 또는 방어만이 아니라, 서로 공격하고 서로 방어하는 게 요즘 같습니다. 아니 요즘이 아니라 많이 지났죠.
개인적으로는 한발 빼고 보고 있습니다. 왜 뺐냐고 묻는다면, 저는 고관여가 아니고, 한발 빼는 게 저한테 유리하기 때문인데요.
뉴이재명이라고 스스로 지칭하던 사람들이 실제로 있었다구요. 여기 클리앙에도 나타났었다구요.
죽자고 싸우자는 판국에 싸우지 않겠다고 하시면 그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그냥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저들에게 업신여김이나 당하는거죠 전 그렇게 되기는 싫습니다.
제가 아예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