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망포 - 영통아이파크1단지 59m2 12억 - 분기점별 가격변화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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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세대 대단지 입니다.
- 2019년식 입니다
- 전용 59m2, 욕실 2개, 4Bay 구조 입니다.
- 분당선 하고도 거리가 있어서 걸어가기 좀 힘들듯 싶습니다.
- 게다가 신분당선이 아닌 분당선 입니다
- 영통이라기 보다는 망포하고 하는게 적합할듯 해보입니다
< 거래가격 >
ㄱ) 어제 실거래가 - 12.1억
ㄴ) 올해 구정 - 8.6억
ㄷ) 1년전 - 7.8억
ㄹ) 24년 윤석렬 계엄직후 - 7.2억
ㅁ) 22년말/23년초 대바닥시점- 5.5억(현재 전세가격보다 0.8억 쌈)
ㅂ) 21년 직전고점 시기 - 7.9억
ㅅ) 20년 코로나 신천지 이후 - 6.1억 (= 현재 전세가격 6.3억)
ㅇ) 18년 입주당시 분양권 - 4.3억
< 주요 등락률 >
A) 대바닥 이후 ~ 현시점 : +120% 상승 (글로벌도 상승)
** B) 최근 1년간 : + 55% 상승 (글로벌은 보합 또는 하락)
C) 21년 직전고점 ~ 대바닥 : -30% 하락 (글로벌도 하락)
D) 코로나 신천지 ~ 21년 직전고점 : +30% 상승 (글로벌도 상승)
** E) 입주 ~ 코로나 신천지 : +40% 상승 (글로벌은 하락 또는 보합)
** = 이 아파트 상승하락 추이와 글로벌 주요 산진국들 대도시 집가격이 서로다른 사이클을 보일때를 의미합니다
3년전 매매가격이 지금의 전세가격 입니다.
--> 서울수도권 부동산 공식 = 현재의 매매가격은 미래의 전세가격이다
댓글 19
어짜피 서울출근이 목적이였으면 구축이여도 영통쪽을 선택하거나 서수원/북수원을 선택하지 저쪽을 선택하지않으니까요.
동1도 입주시기가 꽤 되어서 중고등이상으로 넘어간지라 초등키우기에는 망포가 좋습니다. 그 이후가 문제죠.
원래 삼전의 집사는 테크는 영통구축을 전세끼고 갭으로 사고 원룸 살다가 결혼할때쯤 세입자 내보내고 구축살다가 광교,수지로 이사간다인데 지금 사내대출이라던가 성과급 나오는걸 기대하다보니 그냥 원큐에 망포 준신축을 지르는거죠.. 어짜피 애없을때는 영통학군이 필요가 없으니까요.
실거래가 뜬거보고 놀라워서 추이를 체크해 봤어요
저는 수도권 10억도 망설여질거 같아요
등기쳐야 진짜인데
이게 진짜 실거래고 등기치는 거면 무주택자들은 너무 힘들겠어요
집값 오르니 전월세 오르는거 현실이죠
잼통 말대로 시간 좀 지나보면 알수 있을거 같네요.
내년도 기준금리가 3후반대라 대출금리 5%부터 시작할거고...
5년전 고정금리가 변동으로 풀리기 시작합니다.
저렇게 가격 올려서 내놔도 능력이 되니까 사는거겠죠
다들 돈 잘 벌고 잘 쓰는거 같아요
그냥 물가상승률 비슷하게 오르는거 같은데 말이죠.
가장 저점 찍을때랑 비교하는건 맞지 않죠
물가가 올랐지만 집값 만큼 오른건 아닙니다
불과 6달 전에 12억 중반이던 망포 힐스테이트가 지금 15억....
삼성하고는 기흥/화성/수원 바로 옆이라고 볼 수 있는 위치고요.
경기종료) 89주 연속상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