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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국산 차부품 '한국 라벨' 붙여 쏙…급습하자 '제보자 누구냐'

_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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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국산 차부품 '한국 라벨' 붙여 쏙…급습하자 "제보자 누구냐"

국내 완성차 업체의 4차 협력업체가 중국산 부품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납품한 적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실제로 수입품으로 추정되는 부품이 창고에 들어갔다가, 한글 라벨을 달고 나오는 장면이 JTBC에 포착됐습니다. 중국 생산업체 이름과 국내 납품용 부품번호가 함께 적힌 라벨도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이 협력업체는 지난해에도 중국산 부품을 납품한 사실이 적발돼 완성차 업체로부터 경고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년 만에 비슷한 장면이 또 포착된 것인데, 취재가 시작되자 의혹의 창고 작업은 중단됐습니다.


[단독] '택갈이 적발' 1년 만에 또…취재 시작되자 작업 멈췄다

 

댓글 6

  1. 구경인 ·
    온라인에 국산,외산 순정부품으로 파는것들도 짭이 많습니다.
    우리 회사제품도 작년에 짭이 발견되었습니다.
  2. 중간보스 ·
    댓글 이미지
    제보자를 왜 찾나요
  3. 초식호랑이 · · 공감 1
    단가 인하 압박의 그늘이기도 하죠.
    4차 협력사는 계약이 끊어지면 망하는 업체가 수두룩합니다.
  4. Doctorwho666 ·
    제보자는 자사직원 아니면 경쟁사 직원이죠.
  5. 아제로써 ·
    단가 후려 치기 + 양아치 전법의 결과죠.
  6. 일라이릴리 ·
    매년 10-20프로 깎아서 납품하라는데
    결국 한국에서 생산하면 단가가 절대 안나오죠
    이건 현기차가 방임하는거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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