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실 선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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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선관위가 일을 잘 못 해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요즘 쓰레드에 올라오는 영상들 보면
투표용지가 벽돌로 되어 있고,
접힌 흔적도 없고, AI 였으면 하는데 설마 하는 기분이 듭니다~
설마 제가 모르는 집단에서? 하는 소설도 써질꺼 같기도 하고 ㅎ
대통령님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가 있는데 ㅋ
선거 과정이 먼가 찜찜하네요 ㅎ
저 같은 분은 없나요? ㅎ
댓글 38
서울시장 오세훈 당선에 부실선거가 기여했다는건가요?
누군가의 당선을 목표로 한 부정이 아니라 선관위가 세금 날로먹으려는 목적으로 한 부정요
부정선거할 정도면 접는거 안했을리가 있나요.
원래 공무원쪽은 결과만 맞추는 가라가 많은 직종입니다.
세상이 깐깐하게 모든걸 100%맞추면 안돌아가죠.
그런데 자기들은 더하면서 그런 유도리를 부정선거로 몰아가는게 극우죠.
접는곳도있다는건데 왜 공격적으로 나오시나요
청구기각이 95건 기각및 소장기각이 15건 소 취하 및 기타가 16건이였습니다.
청구기각은 현재 재검표, 투표지 분류기 전산 검증을 했으나 조작증거가 없어 기각된 것입니다.
지금같은 비슷한 의혹은 예전부터 있어왔습니다.
난리나서 거리로 뛰쳐나와야할 건인데
이상하게 아무렇지않게 그냥 공무원 실수야~ 라고 말하고 넘어가는게 너무 기괴함
그동안 민주민주거리던 사람들은 도대페 무슨 민주주의를 지켰던것인지..
근데 그게 중요한가요..? ㅋㅋ
제가 평소에 민주민주 거렸던것도 아니고
부끄럽지 않나요..?
민주주의 무너진다거 그렇게 울부짖던 정치인들이진짜 민주주의가 붕괴된 사건에는 흐린눈 하는게..
정치이념을 떠나서 생각해보세요.
어디 남미에서 발생해서 해외토픽으로 접했으면 역시 후진국이네 할 사건이죠
거리로 왜 안뛰쳐 나오냐고 댓글 달으셔서 님은 참석했는지 물어만 봤는데요...???
아닙니다. 직업정치인들 얘기임
말귀를…
생업이 없고 직업정치인이었으면 여야 정치인들 다모아서 어디서든 시위했을듯요
부정선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뭐 부실이든 부정이든 어쨋든 부정한 선거인게 오피셜인데요..
저걸 정상적인 선거라고 하는 사람은 민주주의를 모르는 사람밖에 없을듯 하네요
저는 저게 단순 실수든 누군가 개입이 있는 고의든
부정선거라 보는데요? 용어는 안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선관위가 나중에 투표수 맞추는 식의 부정한 방법이 들어갔으니 부정선거라 생각합니다
부정이 맞다면 배후에 다른 국가나 어떤 조직이 있을수도 있겠죠.
그냥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어버렸네요.
선거의 신뢰가 없다면 그게 민주주의 국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