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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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쪽 분들은 이동형방송을 매일보거나
장르만여의도나 기타 이동형류의 방송을 매일보지만
유시민작가의 평론을 듣고싶어하는 사람들은
매일 순한맛의 겸공이나 매불쇼를 보다보니
매운맛인 유시민작가의견을 듣고싶어지는거죠
거기다가 유시민작가가 무슨말을 하든 까기위해서 뉴이재명분들도 보고
우리진영을 이간질시키려는 리박스쿨세력과 국힘 펨코같은쪽의 사람들도 보니까
금방 100만조회수달성하고 방송이나 기사마다
유시민작가의 발언에대해서 호불호를 이야기하다보니
유시민작가의 영향력은 커져보이죠
댓글 12
이동형과 그 떨거지들 소위 인터넷 홍위병들 씨부리는걸 자해 한다고 했죠.
이 말이 너무 정확한게 이들이 날세게 씨부리면서 이재명의 지지율이 떨어졌으니깐요.
아무쪼록 이 홍위병들이 씨부리지 못하게 해야 지지율은 반등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조곤 조곤 말하는게 돋보이는거죠
오히려 영향력이 갈수록 줄어드는 거 아닌가요?
예전부터 안 듣던 보수적인 사람은 여전히 안 들을테고,
(물론 이재명 대통령 비난하려고 인용할 수는 있겠지만요)
과거 귀담아 듣던 사람들 사이에서도 최근에는 유 작가의 분석이나 진단을 수용하는 게
둘로 나뉘는 것 같더라구요.
저부터도 내란 초기 국면과는 다르게
유시민 작가의 의도와 사실관계가 의심스러워서 안 듣게 되더라구요.
뇌피셜로만 하는 논평의 한계가 보이기도 하구요.
그런 현상은 이곳 클리앙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나죠.
뉴이재명류가 이를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한때 저도 남천동류의 비하, 멸시 방송을 청취했었는데, 그건 배설의 쾌감일 뿐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이다가 시원하긴 하지만 그건 밥이 될 수 없더라구요.
영화 암살자들 문제가 있다.
보면 유시민 입장에서는 오히려 고마울지도 모르겠네요.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본인에 대해 알게하고 평가하게 도와주고 있죠. 생각 없는 분들이야 남들 떠드는 말을 앵무새 처럼 반복하지만, 평가는 본인이 듣고 본인이 하는거죠.
누가 봐도 줄어들고 거짓말까지 들통나서 신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고개만 끄덕이는 채널들 돌면서 하고 싶은말만 하는데 신경도 안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