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주희 대변인은 할일이 없나요 (태릉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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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골프 관련해서 나흘 동안 8개의 논평을 냈네요
열일인지 무쓸모인지 아니면 땔감 투척인지는 사람들마다 판단이 다르겠죠.
태릉cc 일반인 예약 건,
우선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라서 대통령과 영부인은 태릉cc 정회원 대우를 받습니다. 실제로 25일까지만 해도, 민주당 관계자들은 영부인도 정회원이라 문제 없다고 보도가 나왔고요.
그런데 '군시설 사적 이용'을 반박하면서 이주희 대변인이 일반 국민도 예약해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하면서, 스탠스가 꼬였죠.
26일자 논평을 보면, 영부인이 일반인으로 예약했다, 는 말은 없습니다. "일반인도 예약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는 "군시설"에 대한 반박입니다. 그리고 본인도 아차했는지, 27일자 논평에 "영부인은 운영 기준 상 정회원 대우라고도 합니다"라고 짤막하게 덧붙였더군요.
그러니 태릉CC가 일반인으로 예약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원래 의미가 없는 논란입니다. 왜냐하면 영부인은 이미 정회원 대우이거든요.
다만 이주희 대변인이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혜 논란을 크게 키운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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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자 논평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40&brd=11&post=1223445&search=
27일자 논평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40&brd=11&post=1223642&search=
출처 : 더불어민주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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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변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