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누구는 개발하고 보니 SDV라 평할 수 있게 되었고

도르르르 ·

조회 1,003 · 공감 0 · 댓글 5

누구는 SDV가 대세리고하니 

SDV로 브랜딩하고 있는걸로 느껴지네요.


그냥 다른업체가 만든거 우리가 바꿀 생각하지 말고 가져다써! 와

우리입맛에 딱맞지 않는대 그냥 우리가 만들어서 쓰자 라는 생각의 차이점이


지금의 차이를 만들었지 않나? 생각되네요.


댓글 5

  1. 더블루원 · · 공감 1
    SDV가 가능했다면 안드로이드에 종속되지 않았겠죠.
    결국 자동차 산업도 껍대기만 만들고 소프트웨어는 종속되리라 봅니다.

    지금 상태로 보면 경쟁력 제로에요. 중국에도 밀리고
  2. 도르르르 ·
    결국 프론티어 마인드와 패스트팔로워의 마인드 차이같습니다.
  3. 도르르르 ·
    SDV를 표방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브랜드값으로 비싸게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걸 보고 ?? 드는 생각입니다
  4. 수누 ·
    명칭이고 뭐고 누가 잘나고 못났는지는 모르겠고 소비자인 저 입장에서 싸고 원하는 기능만 있으면 무관해서 보통 퍼스트는 비싸서 패스하고 팔로워가 좋더라구요.
  5. 봉열 ·
    사실..테슬라가 미친회사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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