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변병은 죽어야 끝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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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업무 환경에서는 윈도우+안드로이드(갤럭시) 가 가장 능률이 잘 나는 조합입니다.
근데 이건 사무실 한정이고 외부에 나가면 또 그렇지 못하네요...
지금이야 서피스 랩탑 울트라가 나와서 맥북프로와 비벼 볼만 하다곤 하지만
윈트북은 전원 연결 하지 않으면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리고 트랙패드 감도가 맥북프로에 비해 영 떨어집니다.
그래서 M5맥북프로16으로 왔는데요...
성능이나 타이핑, 트랙패드 사용 등 다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젠 갤럭시와의 호환성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ㅋㅋ
다행히 요샌 갤럭시와 맥북프로간의 클립보드 공유가 가능한 앱이 여러개 나왔는데
앱을 한 번 씩 수동으로 구동해줘야 원할한 연결이 되더군요...
이게 조금 불편하니.. 아이폰이 땡기기 시작합니다?!
근데 지금 업무용으로 만들어 놓은 앱이 안드만 지원해서
ios지원하게 만들려면 비용이 들어갈거 같네요...
글고 아이폰 통녹도 문제고요...ㅠㅠㅠ
(에이닷과 익시오가 있지만 에이닷은 통품 때문에 크게 데인적이 있고...
익시오는 volte를 지원하긴 하지만...
집안의 중계기를 lg 껄로 다 바꿔야 하는 대공사를 해야되네요...)
폰이고 랩탑이고 구매하고 1~2년 지나면 기변병이 오는지...
죽어야 끝나는 병인거 같습니다...ㅠㅠ
댓글 26
아이폰과 맥북의 연동을 활용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항상 아쉽습니다. 그나마 폰으로 오는 문자는 구글 메시지 앱을 통해 맥북을 보는 정도로 해결하고 있지만 복사/붙여넣기가 공유된다던지.. 그런 걸 못쓰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저는 M5pro 맥북프로를 가지고 있지만
서피스랩탑울트라 한국출시.. 안하면 직구 생각해보고있습니다.ㅎㅎ
예전엔 신모델 나오면 무조건 바꿨는데 지금도 상급 사양을 유지하고 있긴 한데 자주 바꾸진 않게 되더라구요
쇠잘라야합니다...
통녹은 에이닷 사용중인데 간헐적으로 콜드랍 있는거 빼곤 쓸만하네요...
다만 애플워치로 통화 못받는게 아쉽긴 합니다 ㅠ
요즘엔 운동이나 공놀이(야구, 축구) 직관에 더 관심이 있어서..
. 하이앤드 오디오 기기 (HiFi)
. 풀프레임 디카 (사진은 안찍는데..)
. AV 장비류 (프로젝터, 앰프, 플레이어, 스피커) / HiFi 기기들과는 별도
. IT장비류 (온갖 잡다한 / 아이폰,맥북,애플워치 부터.....각종 IOT, 전자제품류)
. 3D 프린터 (최근에는 뱀부랩 시리즈로..)
. 로봇청소기 (벌써 8대째 사용..)
노쇠하거나 죽어야 끝날것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