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시진핑처럼 청년 귀농 운동 하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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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왜 자국민이 일 안하냐 이게 불만이신거 같은데
시진핑이가 몇년전인가 농촌으로 청년들이 가자 운동 햇잖아요.
민주당에서 진지하게 나오는거 아닌가요? 정부 기조 맞춰서.
586때는 아이러니하게
농촌 싫다고 소를 팔아서라도 대학보냈지요.
그 사회주의 소련에서도
농촌은 하층민이나 빽없고 공부못하는 청년들 주로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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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왜 자국민이 일 안하냐 이게 불만이신거 같은데
시진핑이가 몇년전인가 농촌으로 청년들이 가자 운동 햇잖아요.
민주당에서 진지하게 나오는거 아닌가요? 정부 기조 맞춰서.
586때는 아이러니하게
농촌 싫다고 소를 팔아서라도 대학보냈지요.
그 사회주의 소련에서도
농촌은 하층민이나 빽없고 공부못하는 청년들 주로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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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는 무조건 세금 25%물리는것도 아닌데 왜곡하시고 계시는거구요
버스타고 주말에 오지말라는게 아니라 바로 내려가서 살기 불편하니 정착 시간을 주기 위해 통근 버스를 시행했던건데 내려간지 십수년이 지나도 유지되고 있으니 없앤거죠.. 올라오고싶으면 차자든 다른 대중교통수단 이용해서 올라오고 내려가면 됩니다..
포지티브하게 하니 그걸이용해 먹으니까요
선생님께서는 지방붕괴가 지방붕괴의 이유로 농지전수조사를 했다 말씀하셧지만 사실과 다르고 농지도 상속이나 고령으로 인한건 물리지 않는다 라고 했지만 무조건 물리려 한다라 보시고 계시잖아요
통근문제도 선의와 배려로 통근버스를 배차했더니 정착을 안하는데 어떤 당근을 더 줍니까 초창기 정착할때 공무원 특공도 다 해줬구요
나쁜사람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간의 배려를 해줬는데 없앴다고 난리치면 그 모습을 안타깝게만 바라볼 수 있느냐는겁니다...각자의 사정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하물며 정부조직에서 강제성 마저 없다면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강압적이라기 보다 끌려다닌다라는 인상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