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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개가 심하게 짖을 때..

고양이시러요 · · 수정

조회 1,180 · 공감 1 · 댓글 7

예전 유튜브에서 호랑이 울음 소리가 개 짖는데에 직효라는 것을 들어 유튜브에서 찾아 몇 분 틀어주니 개 짖는 소리가 조용해 지네요. ㅋㅋㅋ

댓글 7

  1. 소망내음 ·
    옆집 개가 하룻강아지는 아니었나 보네요.^^
  2. 카라멜마끼야또 · · 공감 1
    아파트나 다세대에서 개짖는건 법이라도 만들어야 될듯합니다. 어쩜 그렇게 남 생각은 조금도 안하는지..
  3. 메론밥 ·
    대형 스피커로 어흥 어흥 몇번 해주면... 조용해질까요? 후후
  4. 아제로써 · · 공감 2
    최악이에요. 저희 아파트도 자기 즐겁자고 개를 키우면서 하루 죙일 집에 혼자 둡니다. 거기에 베란다 창을 열어놔서 하루 종일 컹컹 거리다 낑낑 거리다... 개만도 못한 인간들 많아요. 개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길고양이 밥 주는 양반들이나 큰 차이 없다고 보긴 합니다만...
  5. 화산암반수 · · 공감 1
    노답 개두마리 베란다에 두고 창문열어놓고 해외여행간 아랫옆집 생각나네요.
  6. kissing ·
    @화산암반수님 개가 개를 키우로 있었군요. 키울땐 가족이라더니 가족 여행땐 두고 가네요. ㅋㅋㅋ
  7. viper9kdb ·
    저희는 아랫집에서 베란다에 개 두고 키우더군요.
    새벽시간에도 멍멍거리고 아침에도 멍멍거리고 뭐 그렇습니다...
    특히 주인이 나가면 더 짖는거 같더군요.

    그런데 전 아랫집 개가 좀 짖어주면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저희집은 어린 아이 두명 키우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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