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은 없었다, 지만원 또 '5·18 왜곡'…다시 구속기로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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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허위 주장을 지속해 온 지만원 씨의 구속 심사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반성 없는 태도: 지만원 씨는 이미 징역 2년형을 복역했음에도 불구하고, 취재진의 사과 요구에 화를 내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0:00-0:20, 1:35-1:45).
- 혐의 내용: 5·18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60차례 넘게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32-0:34).
- 허위 주장 반복: 지 씨는 법정에 출석하면서도 광주 시민들을 북한 특수군이라고 주장하는 등 자신의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0:50-1:22).
- 법적 판단: 경찰은 지 씨의 주장을 정상적인 학술 활동으로 볼 수 없으며, 법적으로 사실이 아님이 확인된 내용을 반복하여 유공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1:45-2:00).
지 씨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결정될 예정입니다 (2:03-2:05).
지만원씨 이야기입니다.
감방이 좋은가 보네요. 다시 들어가시려고 애를 쓰시니 말이에요.
댓글 3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