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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역전승: 저소득층·여성·북동부 지역 전통적 지지층 결집이 승리 기반

dsl · · 수정

조회 1,098 · 공감 0 · 댓글 6

700만 재외동포 뉴스라는 곳에서 분석한 기사네요.

헤드라인 아래 요약에 가장 첫줄에 저런 분석이 있군요.

그리고, 기사 내용 중 전통적 지지층이 결집한 이유가 나오네요.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선거 막판 보우사 파밀리아 지원금 15% 인상과 주말 대중교통 무료화 등 저소득층을 겨냥한 공약을 제시했다. 주말 대중교통 무료화는 의회 입법 절차가 필요한 정책이다.


전통적 지지층이 코어지지층 아닌가 싶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 : 재외동포신문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276

출처 :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276

댓글 6

  1. 90까지갑시다 ·
    트럼프가 노골적으로 개입한 것도 역효과 불러온 게 있다고 봐요
  2. dsl ·
    @90까지갑시다님

    제가 보기엔 그 점도 상당한 영향이 있었을 거 같긴 합니다. 트럼프가 선거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이 여럿 있었는데, 전통적 지지층이 위기감을 느꼈을 거 같기는 하네요. 특히, 보우소나루가 트럼프가 밀고 있는 미주방패라는 걸 가입하겠다고 했다는데, 이게 오히려 역효과 나지 않았나 싶긴 하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py/spynet/contents/261008004554379fj
  3. 튀긴고구마 ·
    투표시간 막판에 2시간 늘리고 일부 투표소는 문닫은 부정선거던데요
  4. 디오랑 · · 공감 1
    @튀긴고구마님 상대당도 연장 요청하고 대법원이 허락한건데

    무슨 부정선거 타령입니까?
  5. jj34 ·
    @튀긴고구마님
  6. 왕꼬꼬댁 ·
    @튀긴고구마님 그럼 브라질가서 시위하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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