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정치인이 'A 하겠습니다' 라고 공약해서 당선후 B를 하는 행위

빈댓글쇄빙선 · · 수정

조회 1,075 · 공감 2 · 댓글 13


점점 비슷한 일이 많아진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이를 예방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사람이 구라를 치는건지 도저히 감이 안잡히더라고요.


게다가


"저래도 우리당 찍어줌" 

"저쪽당만 아니면 무조건찍어줌" 


이라는 논리까지 추가되서

더 심각해지는 것 같아요.....


거대한 정치 트랜드 아닌가 우려도 되더라고요.....


이거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13

  1. 뎅뎅이! ·
    유권자는 지지율과 표로 대답하는 수 밖에 없지요. 불법적인 행위가 아닌이상.
  2. 빈댓글쇄빙선 ·
    그러게요....... 감옥 안가면 다 멋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거 아닐까 우려됩니다.
  3. siyo.co.kr ·
    현 대통령에 당했다고 한동훈 오세훈 투톱으로 언급되는 판이죠
  4. 전가복 ·
    표로 심판받고 국민들의 감정을 많이 상하게 했으면 다음 정권에서 지지율 올리기용으로 수사-기소당하고 그러는거죠.
  5. 한숨아침 ·
    서바이벌 예능처럼 점수제로 하면 어떨까요. 어차피 정당정치니 국민투표 90% 정당점수 10% 가산점 5점 내외. 공약이행, 입법률, 부채탕감 등 다양한 평가요소를 정당과 가산점에 넣어서 총점제로..ㅎㅎ
  6. Dominic · · 공감 3
    공약을 안 지키는 것도 문제인데...
    반대로 하는 건 처음 겪는 경우라서...
  7. vsmadm · · 공감 3
    못지키는건 이해하죠
    근데 반대로 뒷통수치는건 사형감입니다.
  8. 키꾸 ·
    유권자의 지지 정당은 매국 행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중도층이 당락을 결정 하게 됩니다. 국회의원이 직업이 된 사람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일을 하겠죠. 지지자는 달래기, 중도가 원하는 공약, 반대 정당 유권자 눈에 안띄기 해서 다음 당선을 노리겠죠.
  9. PSPuser ·
    공약(公約) 을 공약(空約) 으로 생각하는 위정자들이 많죠.
  10. Lunke4 ·
    정치인이 하늘에서 뚝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선거철 공수표, 공염불에 속으면 뽑아준 손가락을 탓하는게 맞지않나요? 정당도 매한가지구요. 뭐 공범이더라..하는 말도 있던데요.
  11. 오라질 ·
    공약대로 안하는것만 봐왔지 반대로 하는건 대체;;; 표로 보복해야죠.
  12. 송강정철 ·
    공약 이행율을 기록으로 남겨서 박제해야죠. 그 다음 선거때 그거 유권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홍보하구요.
  13. 광드림 ·
    후보시절에도 그렇게 얘기했는데 들은 적 없으니 거짓말이다(대담영상나옴)
    큰 틀에서 다 해주고 조그만 트집잡아 욕하고 비난하고 대통령을 흔들어 대고 좌지우지 할려고 하는 세력들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