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아는 동생에게 소고기 얻어 먹으러 갑니당.

본나이트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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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식에 갔다가 한참 친하게 지냈던 동생에게 투자 성공 사례 듣고 밥 한번 사라 그랬더니

소고기 한번 사준다며 겉치레 인사 받았는데 오늘 갑니다!

15년째 매달 딱 버는돈 50프로를 주식에 묻지마 투자했었었는데 원금이 어마어마 해졌더라구요. 가장 높았을땐 55억까지도 갔다 그러고.. 지금은 40? 정도라고... 자긴 집 안사고 걍 여기 넣었는데, 좀 올랐을때 사둘걸 그랬다면서 후회하더라구요.

아직 직장에서 오피스텔 하나 해주는 거에 살면서 이제 슬 결혼도 해야지 하면서...

역시 묻지마 적립식인가 싶다가도... 매달 적어도 저 돈을 넣으려면...어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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