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대출 받아서 집을 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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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에 샀고 대출은 4억 받았습니다.
그 집이 최근에 신고가 경신해서 (23.5억)
눈치없이 자랑글도 썼던 기억이 있네요
나이는 30대 초반 (청년이라고 대출도 50년 해주더라구요)
월 대출금 140만원 내고 있는데 대출을 더 받지않은걸
몹시 후회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대기업에 성과 제외하고
월 실수령만 1500 정도 되는데 대출을 한 8억 정도
받았어도 전혀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었을 듯 하네요.
근데 누군가는 저를 보고 영끌이라고 하네요
참 넌센스입니다
댓글 34
당산래미안 특별히 공들어 잘 지은 아파트지요.
대기업이 급여가 정말 좋긴 좋군요...
실수령이 1000이면 연봉은 1억6-7천은 되신다는 거고
그러면 DSR대로라면 주택담보대출이 6억은 나오시지 않나요
서울 아파트 비싸보이지 않죠.
앞으로 더 오를 겁니다.
어차피 능력되는 분들만의 리그 이기에…
상상속의 영끌족과 쉐도우 복싱이라도 해야 멘탈이 잡히는 분들이죠 ㅋ
요즘 30-40들이 서울아파트 많이 구입한다고 기사에 나오던데,
당연히 3040 아무나 집을 살수있다는게 아니라,
맞벌이 1000~2000은 하는 대기업 부부가 산다는 거지요
물론 지금까지는 서울에서 영끌은 성공적이긴 했지만요
월 420정도 내고 있네요. ㅇㅅㅇ
월 얼마를 내던 그거 안밀리고 잘내고 먹고 살만하면 되는거 아닐까 합니다.
주거를 위한 한채는 좋은거죠
당시 대출 70% 해주던 시절이었는데 뭐가 그리 겁났는지...두고두고 후회했던 것이 영끌 안했던거.
부럽네요
이익도 꽤 남는데 뭐가 영끌인가요
나름 올해 억 연봉 찍었는데 월 700받는데 연봉이 얼마신가요 ㄷㄷ
영끌 주장하시는 분들께 제발 영끌하는법이라도 알려달라고하면 묵묵부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