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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뎅뎅이! · · 수정

조회 2,793 · 공감 1 · 댓글 14

'이 정도면 바닥이겠지?' 하고 매수하면 항상 지하실이 있더란 말이지요.  ㅠ.ㅠ  현대차~~ 잊지 않으마


조금만 더 기다리면 더 싸게 살 수 있었을 텐데...


머리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손이 먼저 나갑니다.


아무래도 제 손이 너무 빠른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에 환율도.. 1380원/달러 면 바닥이지~~ 했지만? ㅠ.ㅠ


그래도 다행인거는 그나마 대마는 지수주라... 

댓글 14

  1. 으할할할 · · 공감 1
    우리가 할 수 있는거는 그냥 끊임없이 사는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2. 뎅뎅이! · · 공감 1
    @으할할할님 맞습니다. 내 원금이 얼마였지? 잊을때까지 사는겁니다. ㅎㅎ
  3. 그란데 · · 공감 5
    바닥인가? > 매수 > 하락
    더 떨어지겠네 > 보류> 상승

    어쩜 매번 이러는지요..
  4. 뎅뎅이! ·
    @그란데님 진짜 개별주는 피가 마릅니다.
  5. 책상물림 ·
    국장은 다들 고점에서 팔다리 하니씩 다 잘리고, 연기금도 바스켓이 꽉차서 수급 공백 상태고 외인들은 국장 약점만 후벼파대니 외인들 놀이터가 됬네요.
    이사단 만든 당국은 뒷짐지고 있고 이제와서 투자는 전부 개인책임이라니....
  6. 뎅뎅이! ·
    @책상물림님 사람들이 미장을 하는 이유가 괜한게 아닙니다. 시장 신뢰지요.
  7. clieeennf ·
    @책상물림님
    투자는 개인책임 맞습니다.
  8. 책상물림 ·
    @clieeennf님
    당연히 결과로서 오로지 개인이 투자의 책임을 금전 손실로 온몸으로 치르게 되죠. 정부가 보상해주나요. 정부 욕한것도 아닌데 뭐 이런걸 발끈하시는지.

    원칙을 어긴 국민연금 리벨런싱 연기 > 매도공백 야기 > 단일종목레버리지 > 거래공백상태에서 비정상적인 급등과 그 후 급락으로 수많은 개인 재산상 피해 발생

    멍청한 정책실패 > 늦장대응, 대응부재 > 책임회피
  9. 전가복 ·
    비중을 정해놓고 일정범위 벗어나면 리밸런싱을 해줘야 이렇게 장이 안좋을때 꾸준히 사고 장이 좋을때 꾸준히 팔 수 있게 되더라구요.
  10. 뎅뎅이! ·
    @전가복님 맞습니다.. 개별주를 일정수준 안 가져가는것도 그 리스크를 분산해야 해서요.. 그렇다고 개별주를 전혀안하면 또 도파민 터지는 일이 없어서 심심하니까요. ㅎㅎㅎ
  11. 메론밥 ·
    마팅게일로 4~5번 정도 분할 매수 할 각오로 자금 관리 해야하는거 같아요
    첫물량이 상당히 줄어들죠 ..
  12. OLIVER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내가 바닥을 짚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오만(?)한거죠ㅎㅎ 매번 그렇게 틀리는 나를 이번에도 믿지 말고ㅋㅋ "더 내려갈거지만 이쯤에서 분할매수 시작해볼까? 올라가면 땡큐고..."라고 나를 포기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13. Lithium ·
    주식은 ‘설마 저기까지..?’ 하는 곳을 넘어서 상상 이상으로 오르고, 상상 이상으로 내려가더군요. 후자는 말할 것도 없지만, 전자도 데미지가 엄청납니다. 전 그래서 오르는 주식은 팔지 않습니다.
  14. 스트림라인 ·
    현대차 참다참다 손절후 하닉 갈아탄 날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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