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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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골프 뉴스로 비난을 받네요
날씨가 좋으니 필드 뛰는거 재미있죠
트럼프 내외와 골프 약속이 있는건가요?
최근 트럼프 내외가 다른 정상들과 골프 회동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없는데요
고인이 된 아베 신조도 혼자 트럼프 상대로
골프 외교를 했었죠
남은건 조롱 거리가 된 사진 이었습니다
다른 나라 정상 중에 트럼프와 골프 회동까지 하며
외교하는 정상이 또 있나요?
원래 친한 관계 아니면 하지 않죠
통역달고 하루종일 필드를 돈들
국익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겁니다
신라금관 바치고도
달라진게 있나요?
골프 TF까지 만들었다하고
거기에 이번 영부인 파트너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부디 부부 동반 성공적 외교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 13
그 자체가 영향일텐데, 어떻게까지 달라지길 바라신 걸까요.
지금도 틈만나면 후두려까기 바쁜데...뭔 영향입니까.
그냥 그건 그때 트럼프 기분좋고 그걸로 끝난겁니다.
일단 골프 약속은 있는거고..뭐 연습정도야 할수는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연습중 참사 소식을 들었을때 참사 후속대처를 지시하고 계속 골프를 쳤냐 아니면 거기서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냐는 문제입니다. 인천 칼부림때도...지시하고 피해자들 생사를 오갈때 해맑게 웃으면서 부캉이 관람하는 자세가 문제라는거죠. 부캉이 구경이 업무는 아니잖아요.
근데, 기분이 나쁠 때보다야 이익이면 이익이지 불이익이진 않겠죠.
저는 골프는 충분히 비판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저한테 말씀하실 필요는 없고요.
부부동반인가봅니다
트럼프 요청으로 잡힌점
골프특성상 장시간 동행, 어지간한 정상회담보다 오래 대화
트럼프 성격상 못 치면 될일도 안됨, 연습필요..
윤석열처럼 약속도 없는거 칠꺼란 기대로 연습하는것도 아닙니다.
기자가 아부하네요 골프회동이 비장하기까지야
저기사 아니여도 트럼프 골프회동으로 검색하시면 다양한 시각의 기사들이 나옵니다.
2주전쯤에 이미 박세리나 리디아고 동반 라운딩 썰이 나왔던걸 보면
이대통령 부부와 트럼프, 리디아고 동반 라운딩으로 가닥이 잡히나봅니다